모바일메뉴 열기/닫기

서울 정책아카이브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새소식

  • 오세훈 시장 '세계도시정상회의' 90개 도시에 디지털전환‧탄소중립 비전 발표
    등록일 2022-08-01 글쓴이 seoulsolution
    - 31일 ‘세계도시정상회의 시장포럼’ 초청연설…디지털전환과 탄소중립 주요정책 소개 - 내년 ‘WCS 시장포럼’ 서울 개최 확정… 동행‧매력 특별시로 세계도시 시장 초대 - ‘서울홍보관’ 서울의 모습 역동적으로 선보여… 오징어게임 속 딱지치기로 재미 선사 - 오스트리아 빈, 에스토니아 탈린 시장과 만나 공공주택‧스마트시티 등 정책협력 모색 □ 오세훈 시장은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세계도시정상회의(WCS)’에 7월31일(일)~8월1일(월) 양일 간 참석했다. 전 세계 90여 개 도시 시장 등 대표단과 국제기구 의장‧관계자 등에게 ‘동행‧매력 특별시 서울’을 알리고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 ‘세계도시정상회의(WCS, World Cities Summit)’는 세계 각 도시 시장과 정계‧재계‧학계 인사 등이 한 자리에 모여 살기좋은 지속가능한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도전과제를 공유하고, 새로운 파트너십을 형성하는 자리다. 2008년부터 싱가포르 살기좋은도시만들기센터(CLC)와 국가개발부 산하 준정부기관인 도시재개발청(URA) 주관으로 2년마다 개최된다.(2020년 코로나로 미개최) 올해는 7.31.(일)~8.3.(수) 열린다. □ 오세훈 시장은 31일(일) 3년 만에 대면행사로 열린 ‘세계도시정상회의 시장포럼(WCSMF)’에서 초청 연설자로 나섰다. 올해 포럼 아젠다인 ‘디지털 전환과 탄소중립’을 주제로 한 약 7분30초 영어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서울시의 다양한 정책을 발표했다. ○ ‘세계도시정상회의 시장포럼(WCSMF)’은 ‘세계도시정상회의(WCS)’의 프로그램 중 하나로, 전 세계 도시 시장과 국제기구 관계자, 산업계 인사 등이 모여 도시문제 해결사례를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도시 내 삶의 질 향상방안을 모색한다. 세계도시정상회의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취소된 2020년을 제외하고는 2010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 올해 아젠다는 ‘디지털 전환과 탄소중립’이다. 의장인 데스몬드 리(Desmond Lee) 싱가포르 국가개발부 장관을 비롯해 아흐메드 아부탈레브(Ahmed Aboutaleb) 네덜란드 로테르담 시장, 샐리 캡(Sally Capp) 호주 맬버른 시장 등 90여 개 도시 시장 등이 참석했다. □ 오 시장은 “인류는 도시생활 패러다임 전환의 변곡점 위에 서 있다. 4차 산업혁명과 기후위기, 감염병, 전쟁 등 글로벌 위기 속에서 더 이상 이전의 도시생활 공식은 적용되지 않는다”고 화두를 던지고, 서울시의 ‘사람을 향하는 디지털 연결’과 ‘세계와 연대하는 탄소중립’ 전략을 발표했다. □ 우선, 디지털 전환 분야에선 “디지털 전환의 궁극적 목표는 사람 사이의 연결에 대한 보완이라는 것을 반드시 기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런 기조 아래 시공간 제약 없이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전 세계 도시 최초의 ‘메타버스 서울’, AI‧빅데이터 등 첨단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교통정책,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서울런’ 등 시 정책을 소개했다.   □ 탄소중립에 있어선 “도시, 국가를 넘어 지구라는 한 행성에 살고 있는 운명공동체로서 ‘탄소중립’이라는 목표를 향해 함께 연대해서 나아가야 한다”고 촉구했다. 대도시 서울의 특성에 기반하고 시민참여를 자발적으로 이끌어내기 위한 시의 정책적 노력을 소개하고, 전 세계 도시의 동참을 요청했다. ○ 서울시는 2026년까지 온실가스를 30% 줄인다는 목표 아래 대도시 서울의 체질을 바꾸기 위한 노력에 집중하고 있다. 온실가스 배출의 88%를 차지하는 건물과 교통 분야 감축을 위해 노후건물은 리모델링을 통해 저탄소건물로 바꾸고, 신축건물은 제로에너지건축물 설계를 단계적으로 의무화한다. ○ 전기차 10% 시대를 목표로 전기차 보급을 확대하고, 생활권 5분 내 전기차 충전망 공급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내년 ‘WCS 시장포럼’ 서울 개최 확정…동행‧매력 특별시로 세계도시 시장 초대> □ 또한, 이번 ‘세계도시정상회의(WCS)’에서는 내년 ‘세계도시정상회의 시장포럼(WCSMF)’ 개최지를 서울로 확정지었다. ○ ‘세계도시정상회의 시장포럼’ 현장에서는 ‘2023 세계도시정상회의 시장포럼 서울’ 개최를 홍보하는 약 2분30초 분량의 영상이 상영돼 청중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동행‧매력 특별시’를 모티브로 제작된 영상에는 경복궁‧광화문 등 서울의 옛 모습부터 세빛섬·DDP까지 과거-현재-미래가 공존하고, 자연경관과 현대 건축물이 어우러지는 매력적인 서울의 모습이 담겼다. □ 오세훈 시장은 31일(일) ‘세계도시정상회의 시장포럼(WCSMF)’ 주관기관인 싱가포르 살기좋은도시만들기센터(CLC) 휴 림(Hugh Lim) 센터장과 서울 개최를 확정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다음날인 8월1일(월) 오전에는 ‘세계도시정상회의(WCS)’ 개회식에서 세계도시 시장들을 서울로 초대하는 특별연설을 통해 ‘동행‧매력 특별시 서울’의 청사진을 소개했다. 특히 코로나로 심화된 양극화 해소를 위한 최우선 해결방안으로 ‘안심소득’을 제시하고, 시민의 삶을 풍요롭게 할 다양한 논의를 서울에서 이어나가자고 제안했다. ○ 오세훈 시장은 서울을 오랜 역사, 크고 작은 산과 도시를 가로지르는 한강과 최첨단 도심이 조화를 이루고, K-팝, K-뷰티 등 한류 소프트파워의 중심이 되는 감성 넘치는 도시라고 소개했다. 이런 서울의 매력을 높여서 세계인 누구나 살고 싶고, 일하고 싶고, 투자하고 싶은 글로벌 선도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동시에, 서울시 모든 정책을 ‘약자와의 동행’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추진해 계층이동 사다리를 복원하고, 빈부격차를 완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서울홍보관’ 서울의 모습 역동적으로 선보여… 오징어게임 속 딱지치기로 재미 선사> □ 한편, 오세훈 시장은 ‘세계도시정상회의 시장포럼(WCSMF)’ 종료 후인 31일(일)<현지시간> 싱가포르 국가개발부 장관 등과 마리나베이샌즈호텔 컨벤션센터에 마련된 서울시 홍보관을 방문했다. ○ 서울시 홍보관은 ‘세계도시정상회의 시장포럼(WCSMF)’이 열리는 행사장 출입구 바로 앞, 메인부스에 설치돼 시장포럼을 찾은 세계 도시 관계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 서울시 홍보관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공간이자 도시계획을 통해 변화‧발전한 숭례문, 광화문, 서울광장, DDP, 한강 등의 모습을 시뮬레이션 게임 ‘시티즈 스카이라인’ 영상을 통해 역동적으로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국내 기업이 제작한 안내 로봇 ‘클로이’와 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드라마 <오징어게임> 속 딱지치기 체험공간은 현지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 600년 역사를 품은 서울의 변천사를 대표 명소를 통해 구현하고, 서울의 문화, 예술, 자연 등 각 분야의 매력적인 콘텐츠로 구성한 서울시 홍보영상을 통해 코로나 이후 다시 찾고 싶은 도시 서울을 홍보한다. 서울시는 서울시 홍보관에서 진행한 다양한 이벤트를 영상 스케치로 제작해 시 SNS 채널을 통해 확산할 예정이다.   <빈, 탈린 시장과 각각 만나 공공주택, 스마트시티 등 정책 협력방안 모색> □ 31일(일)에는 미카엘 루드비히(Michael Ludwig) 오스트리아 빈(비엔나) 시장, 미하엘 콜바트(Mihhail Kõlvart) 에스토니아 탈린 시장과 각각 만나 공공주택, 스마트시티 등 해당 도시와 공동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정책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 오세훈 시장은 “이번 세계도시정상회의 참가를 통해서 도시지도자들의 다양한 고민들을 공유하고, 더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방안에 대한 통찰을 얻었다. 이를 반영해 내년 세계도시정상회의 시장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 서울시, 저상버스 상반기 325대 도입…약자 동행 대중교통 환경 조성
    등록일 2022-07-28 글쓴이 seoulsolution
    - 교통약자 편리한 ‘친환경 저상버스’ 확대 도입, “약자동행 교통사업” 일환 - 상반기 시내 저상버스 4,621대 운행‧연내 4,910대까지 확대…25년까지 100% 목표 - 지역 누비는 마을버스도 ‘저상버스’로 전환…시민 편의 높일 교통정책 적극 추진 □ 서울시가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과 친환경 중심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저상버스 도입에 박차를 가한다. 올해 상반기에만 325대의 시내 저상버스를 도입 완료하면서 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영유아 동반자 등 시민들의 편리한 버스 이용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 저상버스는 엘리베이터와 함께 대표적인 무장애(Barrier-free) 시설로 차체가 낮고 계단이 없는 버스   □ 서울시는 현재 2025년까지 시내버스 운행 가능 노선 100% 도입을 목표로 전폭적으로 나서고 있다. 교통약자법 개정으로 내년부터 버스 대폐차시 저상버스 도입이 의무화될 예정이나, 서울시는 이미 2018년부터 조례 개정 등을 통해 저상버스 도입을 적극 추진해오고 있다. ○ 2021년말 기준 보유대수 대비 서울시 시내버스의 저상버스 보급률은 59.7%로 전국 보급률 30.6%을 훌쩍 뛰어넘는다(광역시 보급률 29.1%, 도지역 19.8%) □ 이 외에도 기존 CNG 저상버스에서 친환경 전기·수소 저상버스로 적극 전환하면서 대중교통 분야에서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도심 대기질 개선 및 기후변화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6월 기준 전기버스는 725대가 운행 중이며 연말까지 283대를 추가 도입하여 총 1,008대의 전기버스를 운행할 예정이다. 수소버스는 6월 강서 공영차고지에 수소충전소가 완공되면서 11대가 도입되어 15대가 운행 중이며 연말까지 19대를 추가 도입하여 34대의 수소버스를 운행해나갈 계획이다. ○ 전기버스와 수소버스는 주행 시 질소산화물(NOx),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및 이산화탄소 등 온실가스가 발생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다. 기존 CNG 버스를 전기·수소버스로 교체할 경우 연간 약53.8tCO2의 온실가스를 감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소버스는 추가로 1대당 미세먼지 400mg의 공기정화 효과가 있어 움직이는 공기청정기로 불린다.   □ 상반기 시내 저상버스 4,621대의 저상버스가 운행중이며 이에 따라 저상버스 도입률은 69.3%로 상승했다. 연말까지 저상버스 운행대수를 4,910대까지 끌어올려 도입률을 73.6%까지 제고해나갈 계획이다. ○ 상반기 조기도입 완료로 저상버스 누적대수는 4,621대이며, 도입률은 69.3%다. 또한 운행 가능한 노선 313개 노선 중 297개 노선에 완료돼 도입률 94.9%을 보인다. ○ 광역노선, 도로폭 협소·급경사 등으로 시내 저상버스 운행이 불가한 노선을 제외하고, 전 노선에 도입을 확대해나간다.   구 분 전체 노선 운행가능노선(A) (광역·운행불가 제외) 저상버스(B) 도입률(B/A) 노선수(개) 368 313 297 94.9% 운행대수(대) 7,393 6,672 4,621 69.3% □ 현재 하반기 전기버스 도입분 283대는 ’22년 7월 버스조합이 선정한 전기버스 판매사들과 계약을 진행 중이며 8월부터 제작이 들어가 하반기 내 순차적으로 운행될 수 있도록 독려한다.   □ 또한 새로 출고되는 전기 시내 저상버스들은 더욱 이용 환경이 편리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시는 ‘전기 시내버스 표준모델’ 내용을 개정해 내년 출고되는 전기 시내 저상버스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차벨 20개 이상을 권장하는 등 시설 편의 기준을 높이고 있다.   □ 마을버스도 저상버스 도입을 빠르게 추진해 나간다. 마을 저상버스의 경우 20년도에 8대로 첫 도입을 개시한 이후 현재 55대까지 운행 대수를 늘려왔다. 연내 71대를 목표로 앞으로도 지역 곳곳까지 마을버스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저상버스 도입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 마을 저상버스는 전기 저상버스로만 도입되고 있으며 올해 8월부터 추진하는 전기충전기 설치 지원사업(기후변화대응과)과 연계하여 충전인프라 및 전기 저상버스 도입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 한편, 시는 2004년도 저상버스를 첫 선보인 이후 지속적으로 도입을 확대하고 있다. 2025년도까지 시내버스 도입률을 100%까지 끌어올리고, 마을버스도 25년까지 73개 노선 235대 도입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단계적으로 △교통약자가 편리한 ‘ㅅ(시옷형)’ 주차장 △교통사고 보행 장애인 전동 휠체어 구매 지원 △장애인 탑승 자율차까지 ‘약자 동행 교통사업’을 전폭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만큼, 시민 편의를 높일 다양한 교통정책을 적극 추진한다.   □ 백 호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장애인, 임산부, 노약자 등 교통약자를 위한 이동 편의를 위해 저상버스 도입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라며 “약자와 동행하는 다양한 교통사업을 추진함과 동시에, 시민들의 교통 이용 편의와 건강증진을 위해 친환경 대중교통 이용 환경을 조성하는 등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서울소방, 119구급대 인력 재배치…인명구조 강화하고 출동대 부담 경감
    등록일 2022-07-25 글쓴이 seoulsolution
    - 25일자로 인명구조 강화, 출동대 부담 경감 등을 위한 인력 재배치 실시 - 119구조대를 7명에서 8명 체계로 전환…재난현장 인명구조 강화 - 1일 11건 이상 출동하는 격무 구급대를 3조 2교대에서 4조 2교대로… - 금천구 지역 구급출동 수요 충족을 위해 시범으로 119구급센터 설치 □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재난현장 인명구조 강화, 현장 출동대 업무 부담 경감 등을 위해 인력 재배치를 실시하였다”고 25일(월) 밝혔다.   □ 인력 재배치의 주요 내용은 △격무 구급대 4조 2교대 전환 △재난현장 인명구조 강화를 위한 구조대 인력 추가 배치 △3조 1교대 시범 운영 등이다.   □ 구급대원의 출동업무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격무 구급대 15개대를 선정하여 3조 2교대에서 4조 2교대로 전환했다.   □ 4조 2교대는 기존 3조 2교대 보다 야간 근무시간이 줄고 휴식시간이 더 보장되는 출동체계이다. 전환에 필요한 인력은 조직 내 인력 재배치를 통해 마련되었다. 이로 인해 구급대원 1명당 근무 부담이 줄어들어 시민에 대한 구급서비스의 집중도를 높일 수 있다.   □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서울시의 구급출동은 구급차 1대당 연간 3,334건으로 전국 평균 1,994건 보다 약 1.7배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구급차 1대당 담당 인구 수는 59,730명으로 전국 1위이며 1일 11건 이상 출동하는 격무 구급대 비율도 2019년 기준 21.9%로 전국 평균의 4배였다.   표) 전국 구급대 출동 현황(2021년)  구 분 구급대 수 출동건수(1대당) 부담 인구수 (1대당) 격무구급대 비율* (11건이상/1일) 연간 1일 평균 서 울 163개 대 3,334건 9.1건 59,730명 21.9% 전 국 1,579개 대 1,994건 5.4건 32,703명 5.5% ※ 참고 : 격무 구급대 비율은 ’19년 기준 자료임 / 출처: 소방청   □ 또한 지역별 구급대 출동 건수, 환자이송 건수 등을 분석하여 효율적인 구급대 재배치를 통해 금천소방서에 119구급센터를 설치한다.   □ 소방재난본부는 현장도착율 향상을 위해 구급대만 별도로 배치해 운영하는 119구급센터를 통해 금천구 지역의 증가한 구급출동 수요를 충족하고 양질의 구급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 이 밖에도 재난현장 인명구조 대응력 강화를 위해 7명 출동체계로 운영 중인 14개 소방서의 구조대를 8명 출동체계로 개편했다.   □ 화재를 비롯한 각종 사고 현장에서 구조대의 인명검색은 2인 1조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8명 출동체계는 인명검색조로 최대 4개조를 편성할 수 있게 된다. 이로 인해 조금 더 신속하게 위험에 처한 시민에게 다가갈 수 있게 된다.   □ 한편 소방재난본부는 출동대별 업무량 분석, 근무체계 선호도 조사, 현장대원 의견 수렴 및 다각도의 검토를 거쳐 일부 출동대를 선별하여 3조 1교대 근무체계도 시범 운영한다. ※서울소방 소속 기관은 소방서 25개소, 119안전센터(화재 진압대) 119개소, 구급대 161개대, 구조대 25개대 등이며 총 소방공무원 인력은 7,436명이다.   □ 최태영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장은 “금번 근무체계 개편은 시민 중심의 119서비스 강화를 위해 단행했다”며 “앞으로도 시대 흐름에 맞춘 능동적인 인력 재배치를 통해 시민의 안전과 생명보호에 만전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서울시, 기후위기 대응 위해 종합병원과 협력 나선다
    등록일 2022-07-14 글쓴이 seoulsolution
    - 서울지역 에너지다소비사업장 상위 100개소 중 종합병원 19개 포함 - 5개 주요 병원과 간담회…저탄소 건물, 신재생에너지 등 시 주요정책 참여 협조 - 삼성서울병원 39.4MW 수열 도입, 아산병원 ‘건물 온실가스 총량제’ 참여 - 병원, 기업, 학교, 단체 등이 참여하는 기후위기 대응 네트워크로 발전 □ 서울시는 주요 종합병원과 저탄소 건물 확대, 전기차 충전기 확충, 폐기물‧대기오염물질 배출 감축, 신재생에너지 설치 등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협력에 적극적으로 나선다고 밝혔다. 대표적인 에너지 다소비 사업장인 종합병원을 적극적으로 참여시켜 협력과제를 발굴하고, 효율적인 기후위기 대응 체계를 함께 마련해나가겠다는 구상이다.   □ 시가 발표한 2020년 서울시 에너지 다소비 건물 현황에 따르면, 연간 에너지 사용 건물 상위 100위 안에 병원 19개소가 포함돼 있다. 이들 병원의 연간 에너지 소비량은 약 24만TOE이며, 온실가스 배출량은 48만여 톤이다. 이는 에너지다소비 사업장 100개소 온실가스 배출량의 19.8%를 차지하는 수치다.   □ 서울시는 지난 5월 5개 종합병원과 간담회를 열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한 바 있다. ○ 참여한 종합병원은 △서울대학교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성모병원, △연세대학교 의료원이다.   □ 간담회에 참석한 종합병원들은 최근 기후변화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많아짐에 따라 병원에도 이에스지(ESG) 경영이 확산되고 있으며, 강한 사회적 책임감을 가지고 기후 위기 대응에 협력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 시는 건물의 에너지 사용을 줄이기 위해 공사비의 80~100%를 무이자로 융자해주는 건물 에너지 효율화 사업과 지열, 수열 등 신재생에너지 도입을 종합병원과 적극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 서울삼성병원은 39.4MW 규모의 수열을 도입하기로 결정하고, ’24년까지 설치할 예정이다. 시는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수열 등 신재생에너지 도입 타당성 검토를 위한 컨설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 건물 온실가스 적정 배출량을 정해 관리하는 ‘건물 온실가스 총량제’ 도입에도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15개 건물이 참여할 계획이다. 시는 참여 건물의 에너지사용량 등을 분석해 건물 유형에 따른 표준배출량을 정하고, 맞춤형 온실가스 감축기술을 제시할 예정이다.   □ 또한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 컵, 다회용 배달용기 사용을 확대하는 제로웨이스트 서울 프로젝트에도 종합병원과 함께 한다. 병원 내 카페에서 다회용 컵 사용, 부속 장례식장에서 1회용품 줄이기 등 폐기물 감량을 위한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 시는 높은 의료폐기물 처리비용 등 종합병원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제도개선을 환경부에 건의하는 등 현장의 의견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자 한다.   □ 시는 향후 종합병원과 정기적으로 회의를 개최하고,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등 협력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대학, 기업 등 다양한 사회 주체들이 참여하는 기후위기 대응 네트워크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 유연식 기후환경본부장은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서는 공공분야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기업, 학교, 병원 등 여러 사회 주체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절실한 상황”이라며 “탄소중립을 위한 사회적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기후위기에 대응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발간물 & 연구보고서

  • 2021 서울시 상수도 해외사업 홍보 브로슈어
    [홍보브로슈어] 세계가 선택한 서울의 물 아리수 2021
    등록일 2021-07-23 글쓴이 seoulsolution
    아리수는 1,000만 서울시민이 마시는 서울의 수돗물 브랜드입니다. 누구나 불편 없이 고품질의 수돗물을 누릴 수 있도록 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혁신과 철저한 물 관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110여 년의 긴 역사를 자랑하는 서울시 상수도는 이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최고 수준의 우수한 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서울시상수도사업본부는 상수원에서부터 수도꼭지에 이르기까지 꼼꼼한 수질관리와 철저한 위기관리시스템을 자랑합니다. 디지털 기술 및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혁신적으로 수질 관리 및 운영시스템을 도입하였으며, 지속적인 수도시설정비를 통해 서울시민에게 건강하고 맛있는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서울시상수도사업본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사업본부 내에 해외사업 전담부서를 신설하여 적극적으로 해외진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간의 축적된 우수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저개발국가 수도시설 개선, 국내 민간기업의 해외 물산업 진출 지원, 외국도시 수도관계자 정책연수 등을 통해 서울시 상수도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인류공영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2021년 상수도사업본부의 우수한 수질관리 체계와 해외진출 성과를 <세계가 선택한 서울의 물 아리수 2021>를 통해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 The Seoul Institute Research Abstracts 2020
    등록일 2022-04-25 글쓴이 seoulsolution
    01 Urban Planning 02 Transportation Planning 03 Environmental Planning 04 Social Policy 05 Economy 06 City Diplomacy 
  • The Seoul Institute Annual Research Digest 2020
    등록일 2022-04-25 글쓴이 seoulsolution
    01. Social Policy 02. Urban Administration 03. Urban Planning 04. Economy  05. Transportation Planning 06. Environmental planning 07. City Diplomacy
  • 관리형 주거환경개선사업이란?
    등록일 2021-10-05 글쓴이 seoulsolution
    서울시 도시재생실 주거환경개선과 목차 Ⅰ. 관리형 주거환경개선사업 1. 관리형 주거환경개선사업이란? 2. 사업개요 가. 대상지역 나. 추진현황 3. 추진절차 4. 사업과정 가. 사업 진행과정 나. 시민조직 구성 과정 5. 소규모주택정비사업 가. 사업개요 나. 자율주택정비사업 다. 가로주택정비사업 Ⅱ. 공모사업 1. 지원사업 가. 주민공동체 활동비 지원사업 나. 지역전문가 파견 다. 온동네 경제공동체 활성화사업 2. 교육사업 가. 지역전문가 역량강화 교육 나. 주민공동체 역량강화 교육 Ⅲ. 서울가꿈주택 1. 서울가꿈주택 집수리 보조사업 가. 집수리 보조사업 사업개요 나. 집수리 보조사업 지원대상 다. 집수리 보조사업 지원금액 라. 집수리 보조사업 신청방법 2. 서울가꿈주택 집수리 융자사업 가. 집수리 융자사업 사업개요 나. 집수리 융자사업 지원대상 다. 집수리 융자사업 지원범위 라. 집수리 융자사업 신청방법   3. 집수리 상담 가. 지역별 집수리 지원센터 나. 자치구 담당부서 다. 집수리 전문관 Ⅳ. 집수리 아카데미 1. 집수리 아카데미 사업개요 가. 사업내용 나. 모집대상 다. 교육신청 및 등록 라. 유의사항 2. 집수리 아카데미 교육과정 가. 기초과정 나. 심화과정 다. 1day 집수리 교실 라. 퇴근길 집수리 교실 Ⅴ. 부록 1. 공모사업 가. 주민공동체 활동비 지원사업 신청양식 - 활동비 지원 나. 주민공동체 활동비 지원사업 신청양식 - 지역전문가 파견 다. 온동네 경제공동체 활성화사업 신청양식 라. 지역전문가 역량강화 교육 신청양식 마. 주민공동체 역량강화 교육 신청양식 2. 서울가꿈주택 가. 서울가꿈주택 집수리 보조·융자 신청양식 나. 서울가꿈주택 집수리 공사견적서 다. 집수리 닷컴에서 융자 신청방법(융자만 신청 시) 라. 서울가꿈주택 대상지역 마. 에너지효율개선 공사 자재사용 기준
  • CITYNET 로고이미지
  • ICLEI 로고이미지
  • UNHABITAT 로고이미지
  • WEGOV 로고이미지
  • WORLDBANK 로고이미지
  • KOICA 로고이미지
  • KOTRA 로고이미지
  • 서울시청의 로고
  • K-Developedia 로고 이미지
  • MITI – Metropolis International Training Institute

The main mission of the Metropolis International Training Institute (MITI) is to strengthen the institutional and professional capacities of local and metropolitan authorities and their leaders for better public governance.

The Metropolis International Training Institute (MITI) is the training and learning center of Metropolis, established in 1996.Today, MITI counts on headquarters located in Seoul, and four regional centers: Cairo, Mashhad, Mexico City and Paris (Île-de-France). Formerly located in Montreal, the headquarters have been transferred to Seoul after a decision taken at the Metropolis Board of Directors’ meeting in Guangzhou, in 2012.

With its relaunch in Seoul, MITI enters a new era of knowledge dissemination, with the boosted activation of its regional centers. MITI will spare no efforts to operate training programs in line with other Metropolis activities, for all members of the Association, and also for its institutional partners and affiliated cities.
  • Metropolis 로고이미지
  • World Cities Summit 로고이미지
  • CLC 로고이미지
  • 해외건설협회 로고이미지
  • ADB 로고이미지
  • 기재부 로고이미지
  • 외교부 로고이미지
  • 수출입은행 로고이미지
  • 금융투자협회 로고이미지
  • KDI 로고이미지
  • 대한상공회의소 로고이미지
  • 중소기업중앙회 로고이미지
  • 대한국토 로고이미지
  • KOSMIC 로고이미지
  • 서울시립대
  • metta
  • 국토연구원
  • UN SDG 온라인플랫폼
  • 공유도시(Sharing City) 서울은?

시간, 공간, 재능, 물건, 정보 등 누구나 소유하고 있는 것을 함께 나누어 활용함으로써 쓰지 않고 놀리는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며, 이웃과 공동체 의식도 형성하고, 환경에도 이로운 활동인 '공유'가 활성화된 도시입니다.

'공유도시 서울' 정책을 추진하게 된 이유는?

복지, 환경, 일자리 등에서 사회적 수요는 급증하고 있으나 한정된 예산과 자원으로 이를 해결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또한 급격한 도시화로 공동체 의식이 실종되었고, 과잉소비에 따른 자원고갈과 환경오염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해결이 어려운 도시의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 문제들을 '공유'라는 새로운 방법을 통해 완화시켜 나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