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 2019년 서울시정책컨설턴트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등록일 2019-07-17 글쓴이 seoulsolution
    2019년 서울시정책컨설턴트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서울시에서는 서울의 발전경험과 우수정책을 해외도시에 전수하여 세계도시 발전에 기여하고 서울의 국제적 위상을 제고할 수 있는 '서울정책컨설턴트' 양성을 위해 아래와 같이 교육을 실시하고자 하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박원순시장, '도시재생・교통 혁신교류' 중남미 3개 도시 순방길
    등록일 2019-07-09 글쓴이 seoulsolution
    박원순시장, '도시재생・교통 혁신교류' 중남미 3개 도시 순방길 - 7.8.(월)~17.(수) 멕시코시티(멕시코), 메데진・보고타(콜롬비아) 7박10일 일정 - 범죄 온상 산동네 빈민촌에서 도시재생으로 사회통합 메데진 산토도밍고 등 혁신현장 방문 - 세계 최대 차 없는 거리 보고타 '시클로비아'에서 보행친화도시 정책 강화 모색 - 서울형 도시재생, ICT 기술 활용 스마트시티 등 서울시 우수정책 세계도시에 소개, 전수 - 멕시코시티와 오랜 우호 관계 격상하고 강소 혁신도시 메데진과는 우호협력 물꼬 □ 박원순 시장이 7.8.(월)~17.(수) 7박 10일 일정으로 중남미 순방길에 오른다. 중남미 지역 공식방문은 '12년 브라질‧아르헨티나 방문 이후 7년 만이다. 대한민국의 중남미 최대 교역대상국인 멕시코의 수도 멕시코시티와 콜롬비아의 강소 혁신도시 메데진, 수도 보고타 3개 도시를 방문하는 일정이다.   □ 이번 중남미 순방의 핵심 키워드는 ‘도시재생’과 ‘교통’이다. 사회통합에 방점을 둔 도시재생과 교통 혁신을 통해 지역문제를 획기적으로 해결하고 있는 우수한 정책현장 곳곳을 방문하고 서울시의 우수사례도 적극 공유해 상호 혁신적 정책사례를 수혈하는 기회를 마련한다는 계획.   □ 박원순 시장은 대표적으로 세계 최초로 공중 케이블카를 대중교통 시설로 설치해 범죄의 온상이었던 산동네 빈민촌에서 도시재생의 아이콘으로 탈바꿈한 콜롬비아 메데진의 산토도밍고 지역을 방문한다. 메데진시는 산토도밍고 지역 도시재생으로 2016년 도시행정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리콴유 세계도시상’을 수상했다. 서울시 직전 수상도시다.(서울시 '18년 수상)   □ 산비탈 빈민가의 이동편의와 치안 두 마리 토끼를 잡은 메데진 고산지역의 에스컬레이터 대중교통 현장과, 케이블카와 간선버스 간 무료환승 시스템이 구축된 보고타의 ‘트랜스미케이블’도 각각 시찰한다.   □ 또, 지구상에서 가장 큰 차 없는 거리이자 세계적인 보행친화 모범사례로 알려진 콜롬비아 보고타의 ‘시클로비아’ 현장을 찾아 박원순 시장 취임 이후 가속화하고 있는 사람 중심 보행친화도시 강화 방안을 모색한다.   □ 남미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공원인 멕시코시티의 ‘차풀테펙 도시공원’도 찾아 서울시가 적극 나서고 있는 도시공원 활성화에 접목할 점은 없는지 모색하는 한편, 청년에 투자해 취약계층 청년의 미래 희망을 만들어 가고 있는 멕시코시티의 사회혁신센터 ‘필라레스(PILARES)’도 방문한다.   □ 박원순 시장은 서울형 도시재생을 비롯해 서울시의 우수 정책사례도 적극 공유한다. 순방 첫 일정으로 멕시코시티 건축가협회의 초청으로 열리는 「서울-멕시코시티 지속가능한 도시포럼」에서 서울형 도시재생 전수에 나선다. 또, 리콴유 세계도시상 수상 도시들을 중심으로 개최되는 「2019 세계도시정상회의 시장포럼」에서는 서울이 세계에서 가장 앞서고 있는 ICT 기술을 활용해 어떤 혁신을 이뤄내고 있는지 올빼미버스, 디지털시민시장실 등 다양한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 또, 박원순 시장은 이번 순방을 통해서 중남미 국가와 물리적 거리의 한계를 넘어 시민 삶에 보탬이 되는 실질적인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멕시코시티와는 작년 말 취임한 클라우디아 쉐인바움(Claudia Sheinbaum) 시장이 박원순 시장과 철학적인 공감대를 같이하고 있는 만큼 MOU 체결을 통해 관계를 격상한다. 메데진과는 우호협력의 물꼬를 트는 첫 MOU를 체결한다.   □ 아울러, 콜롬비아 메데진에서는 서울시가 의장도시를 연임하고 있는 사회적경제 분야 국제기구인 ‘국제사회적경제협의체(GSEF)’ 운영위원회에 참석한다. 보고타에서는 한국전 참전 기념탑을 찾아 추모‧헌화한다. 콜롬비아는 6.25전쟁 당시 중남미 국가 중 유일하게 병력을 파견했다.   □ 한편, 「세계도시정상회의 시장포럼」의 의장인 로렌스 웡(Lawrence Wong) 싱가포르 국가개발부 장관을 비롯해 엔리케 페날로사(Enrique Penalosa) 보고타 시장, 아니스 라시드 바스웨단(Anies Baswedan) 자카르타 주지사 등과도 연이어 면담을 갖고 도시외교 네트워크 확장에도 나선다. 중남미 현지에 진출한 우리기업인들과도 간담회를 갖고 서울시의 지원역할 등에 대해서 모색한다.   □ 박원순 시장은 “이번 순방은 그 동안 물리적 거리로 인해 도시외교 사각지대로 존재했던 중남미 핵심거점 도시들을 방문해 외교 다변화를 실현하고 도시재생, 교통 등 도시민 삶의 실질적인 영향을 주는 정책을 상호공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중남미 도시는 천연자원이 풍부해 국가발전 잠재력이 매우 큰 지역 중 하나로 서울시는 이번 순방을 계기로 삼아 중남미로의 도시외교 외연을 대폭 확장하고 현지에 진출한 한국기업들과의 교류협력, 우리기업의 새로운 진출 등에 대해서도 지원할 방안은 없는지 모색하겠다. 아울러 이번 순방이 세계 모든 도시의 화두인 지속가능하고 살기좋은 도시에 대한 공감대를 확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서울교통공사, 베트남 다낭 시 최초 도시철도 건설 본격 추진
    등록일 2019-05-28 글쓴이 seoulsolution
    서울교통공사, 베트남 다낭 시 최초 도시철도 건설 본격 추진 - 공사-다낭시, 작년 ‘협력 약속 협약’에 이어 20일 현지서 ‘실현 합의 양해각서’ 체결 - 도시철도망 계획수립 공동연구, 제안노선 예타조사, 철도 마스터플랜에 노선 등재 등 협력 - 공사-㈜롯데건설-㈜삼안, 연합체 구성해 사업 주도…해외철도 분야 민관 협력↑ 효과 기대 □ 서울교통공사(사장 김태호)는 지난 20일(수) 베트남 다낭 시 인민위원회(위원장 휜특터)와 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의각서는 다낭 시 최초의 도시철도 노선 공동 연구, 공사가 제안한 노선의 타당성조사 수행 등을 위한 것이다. ○ 체결식은 20일(수) 다낭 시 인민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서울교통공사 김태호 사장, 다낭 시 인민위원회 당 비엣 중 부위원장이 참석하고, ㈜롯데건설 임원 및 ㈜삼안 부사장이 배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양 기관은 작년 1월 “도시철도 건설과 교통시스템 구축”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시작으로 수차례 합동 현장 조사 및 실무 협의를 진행해왔다. 이번 합의각서는 그 동안 서울교통공사와 다낭 시가 양해각서에 따라 추진했던 연구의 성과로 ▴다낭 시 도시철도망 계획수립 공동연구 ▴제안노선 및 공동연구 결과 사회경제 종합계획 등재 ▴제안노선 예비타당성조사 수행 ▴민간합작투자사업(PPP) 공동개발 등의 내용이 담겼다.   □ 공사 관계자는 “이번 합의각서는 다낭 시 인민위원회가 포함되어 공동연구를 수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다낭 시 교통 분야 연구개발에 다낭 시의 역할과 책임을 부여함으로써 사업 추진에 힘을 얻고, 서울교통공사 연합체(컨소시엄)가 다낭 시 도시철도 사업을 주도적으로 진행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 서울교통공사 연합체는 공사 및 ㈜롯데건설, ㈜삼안으로 구성돼 있다.   □ 서울교통공사는 지난 2015년 호치민 도시철도 민관합작투자사업 노선 선정 자문, 2017년 호치민 도시철도 운영 및 유지관리 자문 및 호치민 4호선 예비타당성조사를 수행하며 베트남 지역에서 꾸준히 사업을 수행한 바 있다. 2018년에는 해외건설협회 시장개척자금을 활용하여 다낭 시 도시철도 대중교통 종합계획 분석 및 자문을 진행하기도 했다. ○ 민관합작투자사업(Public Private Partnership)은 민간은 위험 부담을 지고 철도 등 공공시설 투자 및 건설, 유지나 보수 등을 맡아 운영을 통해 수익을 얻고, 정부는 세금 감면 등으로 이를 지원하는 방식이다.   □ 서울교통공사 김태호 사장은 “연합체에 참여한 한국 건설사 등과 함께 민-관이 협력해 다낭 시 최초의 도시철도 건설과 운영사업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체결식이 그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서울시, 세계 11개 랜드마크서 '3.1운동 100주년' 태극문양 조명
    등록일 2019-05-28 글쓴이 seoulsolution
    서울시, 세계 11개 랜드마크서 '3.1운동 100주년' 태극문양 조명 - 미국 샌프란시스코 등 7개 도시 11개 주요 건축물에 태극문양 조명 비쳐줘 - 市, 자매우호도시에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평화적 메시지를 공동기념 요청 - 해외교민들도 3.1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기념하는 소중한 시간가져 - 市, 해외도시와 경제·환경·관광뿐 아니라 인류 보편적 가치기념 등 교류확대 □ `19.3.1(금) 오후 7시, 세계 각지의 11개 주요 랜드마트 건축물에 한국의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는 태극문양의 조명이 활짝 켜졌다.   □ 이번행사는 박원순 서울시장이 금년 1월초 해외 자매우호도시들에게 한국의 3.1운동을 소개하면서, 3.1운동 100주년이 가지는 역사적 의미와 평화적 메시지를 전 세계의 도시들이 같이 기념하자는 제안을 하면서 이루어 졌다.   □ 이 제안에 호응하여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비롯한 7개 도시들은 `19. 3. 1(금) 19시~21시(현지시간 기준) 태극문양을 상징하는 파란색과 빨간색 조명을 이용하여 각 도시의 11개 주요 건축물을 장식했다. - 미 주 : 미국 샌프란시스코(1), 멕시코 멕시코시티(1) - 유 럽 : 폴란드 바르샤바(1), 세르비아 베오그라드(2), 에스토니아 탈린(1) - 아시아 : 인도 델리(4) - 오세아니아주 : 뉴질랜드 웰링턴(1)   □ 서울시는 이번 해외도시 점등사진을 동영상으로 제작하여 市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국내외 시민들에게 전파하고, 서울시가 개최하는 주요 국제행사에서 상영하여 3.1운동 100주년의 의미를 다양한 시민들과 같이 기념할 예정이다.   □ 이혜경 서울시 국제협력관은 “해외도시들이 우리와 문화적·역사적 배경을 가졌음에도 3.1운동의 평화적 독립운동의 정신을 같이 기념해 준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하고, “도시간 외교를 통해 경제·문화교류 활성화뿐 아니라 인류보편적인 가치가 함께 기념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 해외도시 주요 점등사진   폴란드 바르샤바(문화과학궁전) 멕시코 멕시코시티(소칼로광장 천사의 탑)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아다브릿지)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알비나아궁전)   인도 주정부 청사 에스토니아 (탈린) 뉴질랜드 웰링턴 (마이클파울러센터) ○ 추가 사진자료 제공예정 - 미국 샌프란시스코(1), 인도 델리(3)  

발간물 & 연구보고서

  • [SI Report] Plans and Actions for Sustainable Urba..
    등록일 2019-11-11 글쓴이 seoulsolution
  • 2019 민관협력 특별포럼: 한국형 도시모델 수출 성과와 과제
    등록일 2019-09-11 글쓴이 seoulsolution
    2019 민관협력 특별포럼: 한국형 도시모델 수출 성과와 과제 Contents 1 한국형 도시모델 수출 성과와 과제 ·········································1   한만희 교수 (서울시립대학교 국제도시과학대학원) 2 서울시 정책모델 민관협력 해외진출 사례 ····························17    노은희 해외사업전문가 (서울주택도시공사 서울시정책수출사업단) 3 쿠웨이트 압둘라 신도시 개발사업 ·········································37    김은애 과장 (한국토지주택공사 쿠웨이트 사업단) 4 케냐 콘자 DMC 추진 현황 ···················································49    유창민 부사장 (도화엔지니어링) 5 신임발령 KOTRA 해외무역관장 ············································69  
  • A Better World volume 5 : Actions and Commitments ..
    등록일 2019-08-07 글쓴이 seoulsolution
    http://digital.tudor-rose.co.uk/a-better-world-vol-5/
  • The Seoul Institute Research Abstract 2018
    등록일 2019-05-08 글쓴이 seoulsolution
    01 Urban Planning 02 Transportation Planning 03 Environmental Planning 04 Economy 05 Urban Administration 06 Social Poli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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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TI – Metropolis International Training Institute

The main mission of the Metropolis International Training Institute (MITI) is to strengthen the institutional and professional capacities of local and metropolitan authorities and their leaders for better public governance.

The Metropolis International Training Institute (MITI) is the training and learning center of Metropolis, established in 1996.Today, MITI counts on headquarters located in Seoul, and four regional centers: Cairo, Mashhad, Mexico City and Paris (Île-de-France). Formerly located in Montreal, the headquarters have been transferred to Seoul after a decision taken at the Metropolis Board of Directors’ meeting in Guangzhou, in 2012.

With its relaunch in Seoul, MITI enters a new era of knowledge dissemination, with the boosted activation of its regional centers. MITI will spare no efforts to operate training programs in line with other Metropolis activities, for all members of the Association, and also for its institutional partners and affiliated c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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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립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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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유도시(Sharing City) 서울은?

시간, 공간, 재능, 물건, 정보 등 누구나 소유하고 있는 것을 함께 나누어 활용함으로써 쓰지 않고 놀리는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며, 이웃과 공동체 의식도 형성하고, 환경에도 이로운 활동인 '공유'가 활성화된 도시입니다.

'공유도시 서울' 정책을 추진하게 된 이유는?

복지, 환경, 일자리 등에서 사회적 수요는 급증하고 있으나 한정된 예산과 자원으로 이를 해결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또한 급격한 도시화로 공동체 의식이 실종되었고, 과잉소비에 따른 자원고갈과 환경오염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해결이 어려운 도시의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 문제들을 '공유'라는 새로운 방법을 통해 완화시켜 나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