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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

  • 세계가 주목한 서울시 디지털 약자와의 동행, 바르셀로나 스마트시티 어워드 최고 도시상 수상
    등록일 2022-11-18 글쓴이 seoulsolution
    - 서울시 ‘약자와의 동행’ 가치 반영한 디지털 포용 정책 전 세계가 주목 - 세계 최대 ‘스마트시티 어워드’ 최고 부문인 ‘도시’ 분야 최우수 도시상 수상 - SCEWC ‘서울관’ 운영으로 서울시 정책 소개 및 혁신기업 우수 솔루션 홍보 - 서울관 개관식에서 디지털휴먼의 사회로 진행하는 오픈 세리머니 선보여 - 글로벌 스마트시티 정책 포럼, 기업 간 비즈니스 미팅 등 다양한 부대행사 개최 □ 서울시는 지난 16일(수) 세계 최대 규모의 스마트시티 국제행사인 바르셀로나의 「2022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SCEWC, Smart City Expo World Congress)」에 초청되어 ‘서울시 디지털 약자와의 동행’에 대하여 최고상인 ‘도시’ 분야 최우수 도시상을 수상하였다.   ○ 매년 11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스마트시티 엑스포 월드 콩그레스(이하 SCEWC)」는 Fira Barcelona(스페인 바르셀로나 무역박람회 조직)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스마트시티 국제행사이다. ○ SCEWC 2022는 전 세계 140개국, 700개 도시, 800개 업체, 약 20,000명 이상이 참여하는 가운데 11월 15일부터 17일까지 Gran Via Venue에서 3일간 개최되었다.   □ SCEWC의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인 「World Smart City Awards」는 매년 스마트시티를 선도하는 우수도시와 리더십, 혁신적인 아이디어 및 프로젝트를 선정하여 시상하는 자리로, 올해는 약 60여 개국의 337개 도시가 참여했다. ○ SCEWC 「World Smart City Awards」는 전 세계 도시 대상으로 시상하는 권위 있는 어워드이며, 참여기관이 최대 규모인 스마트시티 분야 어워드로 알려져 있다.   □ SCEWC 어워드 시상 부문 중 최고 부문인 ‘도시’ 분야에는 시민을 위한 프로젝트, 목표 달성을 위한 계획 및 정책 구현이 결합된 선도적인 글로벌 전략을 제시한 6개 도시가 본상 수상 확정되었으며, 이 중에서 서울시가 최우수 도시상을 수상하였다. ○ 본상 수상 도시 : 서울(대한민국), 키예프(우크라이나), 토론토(캐나다), 시드니(오스트레일리아), 보고타(콜롬비아), 쿠리치바(브라질) ○ 누리집 : https://www.smartcityexpo.com/world-smart-city-awards/   □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 팬데믹을 경험하면서 디지털 격차가 심화됨에 따라, 서울시는 세계적으로 우수한 스마트도시 인프라를 기반으로 적극적으로 시행하고 있는 디지털 포용 정책을 SCEWC 어워드에 제안하여 세계 최고의 스마트도시임을 인정받게 되었다. ○ 서울시는 SCEWC 어워드에서 서울시의 우수한 스마트시티 정책을 전 세계와 공유하기 위하여 올 상반기부터 적극적으로 홍보 활동을 하였다. 서울시 스마트도시 홍보용 누리집을 개설하였고, 대표 영문누리집과 스마트서울포털에 ‘스마트도시’ 영문 콘텐츠를 추가하여 대외적으로 서울시 정책을 소개하였다. ○ SCEWC 어워드 추진을 위한 계획 수립(3월) 및 자료 수합(4월~7월)을 통해 서울시 스마트도시 정책을 효과적으로 소개할 수 있는 제안서를 준비(7월~9월)하여 어워드에 지원하였고, 홍보영상을 제작하여 추가 제출(10월)하였으며, 최종적으로 ‘도시’ 분야에서 최우수 도시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 서울시 스마트도시 누리집 구 분 누리집 주소 서울시 스마트도시 누리집 https://digital.seoul.go.kr 서울시 대표 영문누리집 (스마트도시 콘텐츠) https://english.seoul.go.kr/policy/smart-city/ 스마트서울포털 https://smart.seoul.go.kr   □ 「World Smart City Awards 2022」는 서울시의 ‘동행․매력 특별시 서울’ 핵심가치를 반영한 ‘디지털 약자와의 동행(Partnering with the Digitally Vulnerable)’ 정책을 전 세계에 알리는 자리가 되었고, 사회적 약자 맞춤형 디지털 서비스 제공이 현대 도시와 사회문제의 중요한 해결책이며, 이를 실행하는 서울시 정책의 탁월함과 우수성을 인정받은 것이다. ○ 서울시는 시민 누구나 디지털의 편익을 누릴 수 있도록 디지털 포용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하여 디지털 5대 기본권(통신, 이동, 교육, 안전, 활용)을 보장하고 사람간의 소통과 ICT 기술을 기반으로 사회적 약자 맞춤형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5대 디지털 기본권을 보장하는 디지털 포용 정책 구분 디지털 포용 정책 통신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접속하는 통신기본권 보장 무료로 와이파이를 이용할 수 있도록 통신 인프라 지속적으로 확대․조성하고, 시민의 가계통신비 부담 완화 및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 접속환경 제공 이동 어디나 갈 수 있는 이동기본권 보장 장애인을 위한 자율주행차 운영, Iot센서와 CCTV를 활용한 장애인 전용 주차구역 확보 서비스, 가상으로 관광할 수 있는 메타버스 서비스 제공 등 교육 누구나 공평하게 교육받을 수 있는 교육기본권 보장 저소득층, 다문화가족 등 취약계층 학생들의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온라인 ’서울런’ 서비스 제공, 메타버스 아바타 교육 상담실 제공 등 안전 언제나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안전기본권 보장 IoT 기반 독거노인 돌봄체계 구축, GPS 내장의 실종예방 서비스, CCTV와 스마트폰 앱 연계한 ‘안심이’ 서비스, 우범지대 로봇 안전순찰 서비스 등 제공 활용 누구나 디지털기기의 편익을 누릴 수 있는 활용기본권 보장 어르신 대상 저렴한 스마트폰 보급사업, 휴머노이드형 로봇 LiKU 활용한 디지털기기 활용 교육, 어르신 맞춤형 키오스크 표준 등 제공 ○ 더 나아가 신체적·사회적 차별 없이 디지털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메타버스 서울’을 구축하는 혁신적인 도시전략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 한편, ‘메타버스 서울’은 세계 최대 규모 주간지 타임지서 ‘2022 최고의 발명 200’에 선정되었으며, 전세계 최초 도시정부 자체 플랫폼으로 최고의 발명 ‘메타버스’ 분야에서 첫 혁신 사례로 인정받은 바 있다.   □ 서울시는 2015년 엠보팅 서비스로 ‘프로젝트’ 분야 본상 수상을 시작으로 최고부문인 ‘도시’ 분야에서 2016년, 2019년에 본상을 수상한데 이어, 올해에는 최우수 도시상을 수상하게 됨으로써 명실공히 스마트시티 선도도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였다.   ※ 서울시 수상 내역 연도 수상분야 수 상 내 역 2015 프로젝트 분야 본상 시민참여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엠보팅 2016 도시 분야 본상 서울, 글로벌 디지털 도시 및 디지털 사회 혁신의 도시 (빅데이터 분석, 데이터 개방, 데이터 기반 사회혁신, IoT 리빙랩) 2019 도시 분야 본상 시민과 기업과 함께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데이터 기반 스마트시티 서울 (스마트도시 서울 비전, 공공 와이파이, 심야버스, 시민참여방안 다양화 등) 2022 도시 분야 최우수도시상 디지털 약자와의 동행, 사회적 약자 맞춤형 디지털 서비스 제공 (5대 디지털 기본권 - 통신, 이동, 교육, 안전, 활용 기본권 보장, 메타버스 추진)   □ 바르셀로나 Laia Bonet 부시장은 “서울의 디지털 포용정책은 세계가 디지털 전환에 몰두하고 있는 시기에 불평등에 대해 다시 한번 일깨워 주었으며, 도시는 사람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보여주었다. 서울이 보여준 업적은 이번 SCEWC의 모토를 진정으로 존중하고 있다. ‘사람에게서 영감을 받은 도시(Cities Inspired by People)’ 그리고 그 사람들은 더 이상 소외되지 않을 것이다”라고 수상 배경을 소개하였다.   □ 현지에 참가한 강요식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은 “오세훈 서울시장을 대신하여 심사위원회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메타버스 서울’ 플랫폼이 지난 11일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가 선정한 2022년 우수 발명품으로 선정된 것에 이어 서울 시민들에게 계속하여 좋은 소식을 전해주고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 또한, 서울시와 서울디지털재단은 「SCEWC 2019」에서 서울관을 처음으로 운영한 이래 3년 만에 서울관을 다시 조성하여, 서울의 앞서가는 스마트도시 정책과 사업을 전 세계 참가자들에게 소개하였다.   □ 9개 혁신기업과 함께 전시에 참가하여 자사의 우수한 제품과 솔루션을 전 세계에 홍보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함으로써 해외 진출을 지원하였다. ○ 서울관은 210㎡(약 64평) 규모로 확장하여 정책존, 기업존, 부대행사존 등으로 조성되었다. 서울 소재 혁신기업 9개 사가 동참해 기업의 제품 및 솔루션을 홍보하였으며, 피칭데이, 자체 비즈니스 미팅 개최 등 적극적인 기업 홍보와 해외 진출에 나섰다.    □ 15일 오전 10시(바르셀로나 현지시각) 서울시 디지털휴먼의 사회하에 진행된 오픈 세리머니를 시작으로 서울관 운영에 들어갔으며, 전시 운영 이외에도 스마트시티서울 정책 포럼, 해외기관과의 업무 협약식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개최하였다.   □ 특히, 전시회 기간 3일 동안 진행되는 스마트시티 서울정책 포럼의 경우 인공지능(AI)·빅데이터, 디지털 포용, 크로스오버 3개 주제로 구성하고 바르셀로나 CIO, 메트로폴리스 관계자 등 다양한 스마트시티 저명 해외 연사자들이 발표에 나섰다.   □ 서울디지털재단은 이번 서울관 조성‧운영을 위해 협력기관 발굴(8월)을 시작으로, 9개 참가기업‧대학생 서포터스 선발(10월), 사전 지원 프로그램 운영(11월~) 등을 진행하였다.   □ 올해는 경희대 링크사업단 3.0 학생 서포터스들이 기업과 1:1 매칭활동 및 사전 교육을 통해 기업의 솔루션을 이해하고 전시 통역 활동을 지원하였으며,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의 활약을 통해 서울비전, 주요사업 및 서울 혁신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성과가 있었다.   □ 이혜경 서울시 디지털정책관은 “팬데믹을 계기로 비대면 생활방식은 디지털화를 가속화시켰고, 비대면 사회로의 전환은 사람들 간의 연결과 소통이 지닌 가치에 대한 중요성을 일깨워주었다.”고 말하며, “스마트도시로서 서울시의 국제적 위상은 세계 최고의 스마트서울 플랫폼을 기반으로 디지털을 활용한 도시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스마트 시티즌이 있기에 가능했다.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맞춤형 기술 및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디지털 약자와의 동행’ 가치를 전 세계에 전파하여 선도적인 글로벌 스마트도시로 도약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서울 청년공간, 청년 생활정책의 거점시설로 완벽 탈바꿈
    등록일 2022-11-18 글쓴이 seoulsolution
    - 서울시 바로세우기 일환으로 「서울 청년공간 재구조화 및 기능 재정립」 방안 발표 - 현재 5개 유형의 청년공간을 ’24년까지 광역-지역형 2개 유형으로 전면 통폐합 - 서울청년센터는 자치구별 1개소 구축 목표, 생활권 단위의 청년 서비스 균질화 - 광역청년센터는 서울청년센터의 종합지원(평가‧교육‧컨설팅 등), 정책 전달체계로 역할집중 - 급여체계, 종사자 자격기준 등 정비로 아동‧청소년 시설 준하는 공공성‧투명성 확보 - 지역사회 연계한 협의기구 신설, 서울청년홍보관 조성 등 공간 인지도 높여갈 것 □ 서울시는 지난 해 바로세우기 일환으로 지적된 서울 청년활력공간에 대한 기능 및 성과진단, 개선방향 등을 전면 재검토하고, 이를 토대로 역할 재정립과 전달체계 간소화 등 중장기 목표와 5대 개선 과제 등을 담은 ‘서울 청년공간 재구조화 종합계획’을 마련, 시행한다고 밝혔다.   □ 서울 청년공간은 청년 문제를 해결하고 청년의 각종 활동을 보장하기 위해 지난 ’13년 청년허브를 신설한 이후, 여러 종류의 공간을 추가 확충하는 과정에서 5개 유형 21개소 청년공간으로 확대됐다. 그러나 청년의 자율성을 보장한다는 운영기조에 맞춰 시설이 확장됨에 따라 공간 간 기능 중첩이나 위계 불분명, 정책전달 기능제한 등 운영상 행정‧재정적 비효율, 불공정성에 대한 지적도 있었다.   ≪ 연도별 서울 청년공간 설치 경위 및 공간별 기능 ≫ ‣ 청년허브(2013.4.) : 청년정책 연구‧개발, 청년단체 및 네트워크 지원 ‣ 무중력지대(2015.4.~) : 청년활동공간으로 자생적 활동과 청년모임 지원 ‣ 청년활동지원센터(2016.7.) : 서울청년센터 행정지원, 취업‧심리지원 ‣ 청년교류공간(2018.3.) : 국내외 청년상호교류 및 지역 청년활동(가) 소개 ‣ 서울청년센터(2020.2.~) : 청년정책 전달과 종합상담, 정보제공, 지역협력   □ 이에 올해초부터 학계‧전문가, 청년당사자, 사회복지시설 실무진 등으로 구성된 서울 청년공간 재구조화 기획TF를 발족하여 그간의 성과 진단과 나아갈 방향 등을 정비하고, 서울연구원과 협업해 서울 청년공간의 효율적 전달체계에 관한 세부 사업을 설계하는 등 투트랙 방식으로 서울청년 공간 기능개편 및 재정립 종합방안을 마련하게 되었다. * 재구조화 기획TF : 학계‧연구원‧청년당사자 등 7명 구성, ‘22.4~10월 중 4회 운영 * 서울연구원 연구용역 : 서울시 청년정책 전달체계 구축 방안 연구, ‘22.3~11월말   <과감한 시설 통폐합, 기능 재편으로 간소화된 전달 체계 마련> □ 첫째, 서울청년에 대한 보편적 정책서비스 제공을 위해 현재 5개 유형의 청년공간을 ’24년까지 ‘광역’과 ‘지역’의 2개 유형으로 통폐합한다. 우선, 무중력지대와 청년교류공간은 올해로 운영종료하고, 내년부터 생활권 단위시설은 서울청년센터로 일원화한다. 또한 청년활동지원센터, 청년허브는 ’24년부터 서울광역청년센터로 통합해 새로 출범한다.  □ 둘째, 간소한 전달체계를 통해 서울청년공간이 청년의 삶에 기여하는 실질적 정책기능을 발빠르게 제공한다. 생활권에서 서울청년센터는 청년시책의 집행, 전달은 물론 취약청년 연계 지원을 수행하고, 광역센터는 서울청년센터를 종합적으로 지원, 표준화하는 역할에 집중한다. ○ 서울청년센터 정체성 확립 : 자치구별 1개소 설치를 목표로, 기존 무중력지대의 서울청년센터로의 전환과 신규조성을 병행하고, 자치구 운영을 원칙으로 하여 서울시 정책과 지역 단위에서 필요로 하는 지역특화사업을 균형적으로 제공한다. 특히 ’23년부터 자립준비청년, 고립‧은둔청년 등 사각지대에 놓인 청년들에 대해 관련 기관과 연계를 통한 다양한 청년정책 정보제공, 프로그램들도 맞춤형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 광역청년센터의 선택과 집중 : 그간 청년활동지원센터에서 직접 수행하던 영케어러 케어링, 그룹마음상담, 취업지원, 정책포럼 등은 시가 직접 집행하고, 광역센터는 서울청년센터의 교육‧평가, 컨설팅, 간담회 등 총괄적 행정지원에 집중한다. 다만 청년수당, 마음건강지원, 약자동행 관련 청년사업 등 대표적인 시책사업을 보조하는 역할은 더욱 강화된다. 이에 앞서 23년 중에 청년활동지원센터와 청년허브의 사업과 기능을 분석하여 통합형 광역모델을 별도로 수립할 계획이다.   <공공시설로서 공적 기능을 담보할 수 있는 탄탄한 운영기반 마련> □ 셋째, 청년기본법 개정 등으로 지역별 청년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적 근거가 확보될 예정임에 따라, 종사자 전문성 확보, 급여체계 일원화, 평가제도 도입 등 공공시설로서 객관적, 합리적 운영을 위한 시스템을 마련하고, 관련 운영매뉴얼을 매년 발간해 적용할 계획이다. ○ 급여체계 일원화 및 객관적 조직규정 마련 : 현재 시설별 상이한 급여체계를 합리적 수준으로 통일하기 위해, 서울시 사회복지시설 단일임금을 준용하고, 종사자 자격 및 경력기준도 마련해 일괄 적용한다. 또한 매년 조직진단을 통해 적정 정원을 산출하고, 직제를 개편해갈 계획이다. ○ 성과평가 제도 도입 : 평가일 기준 1년 이상 운영 중인 청년센터 대상으로 성과평가를 통해 S~C등급으로 평가하고, 이를 의무컨설팅이나 기관 포상금 등과 연계해 운영 서비스를 균질화한다. (22~23년은 시범평가) ○ 우수 청년정책 발표 및 시상제 운영 : 매년 말 우수사례 발표회 개최로 청년들에게 높은 호응을 보였던 좋은 사업들을 발굴해 대대적으로 홍보하거나 그러한 성과들이 대내외적으로 알려지는 계기를 마련한다.   <지역 청년자원과 네트워크 확대 및 청년공간의 브랜드 품질 관리> □ 넷째, 청년공간의 외연을 넓혀, 지역에서 활동하는 다양한 청년네트워크와 상호협력 관계를 확대하고 현장과의 소통도 대폭 늘린다. ○ 서울청년공간 정책협의회 구성 : 매년 상하반기 서울시와 자치구, 청년센터, 전국‧지역 단위의 청년단체, 학계‧전문가 등 10명으로 구성된 청년공간 협의체를 구성해 청년정책 지원 관련 기본계획 수립, 각종 쟁점에 대한 의견조정이나 협력사항 등을 심의 및 의결하는 기능을 수행한다. ○ 청년공간 연계형 청년사업 이행관리 TF 운영 : 서울시 대표적인 청년정책들에 대한 청년공간의 역할규정, 목표와 실적, 공정관리를 해나가는 실무 논의기구도 미래청년기획단 내 TF 형태로 두어 수시 운영된다. ○ 다양한 채널의 현장간담회 확대 : 현재 운영 중인 서울시와 센터장 간의 분기별 간담회를 확장하여 선임매니저 간 협의회, 홍보기획회의, 상담매니저 간 실무회의도 정례적으로 개최해, 활발한 소통채널로서 활용된다.   □ 끝으로, 청년공간 전반에 대한 인지도, 만족도 제고를 위해 매월 청년공간 홍보 실무회의를 개최하여 홍보 아이템과 실적을 소통 및 공유하고, 서울 청년공간의 브랜드와 사업명 전반에 대해 시민 의견과 설문조사를 실시해 공감대를 높일 수 있는 용어와 슬로건 등도 재정비할 계획이다. ○ 이외 자치구에서는 지역 내 문화‧복지 분야 등 청년단체 및 협회, 청소년시설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협력체계를 마련하고, 서울시 청년활동지원센터 안에 ‘서울청년홍보관’도 23년 중에 조성할 계획이다.   □ 서울시 김철희 미래청년기획단장은 “올해 십년 차를 맞게 된 서울 청년공간은 청년들의 개별적 요구에 부합하면서 지역 내 청년활동을 보장하는 형태로 기능하며, 청년사회의 생태계 조성에 성과를 거두었지만, 더 복잡해진 청년문제와 고도화된 청년정책을 보다 효율적,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기능을 한 단계 높여야 하는 시점이 됐다”라고 하며, “전국적으로 청년공간이 늘고 공공시설로 격상되는 시점에서, 서울시가 사각지대 없이 모든 청년들에게 맞춤형 정책서비스를 지원하는 선도적인 공간모델로서 역할을 다하도록 운영수준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 서울시, 어린이 안전 특화 '스마트 알리미' 앱 선보여…스마트폰에 자율주행 기술 적용
    등록일 2022-11-17 글쓴이 seoulsolution
    - 보행자-차량 충돌위험 발생 시 경고 알림 주는 ‘교통안전 스마트 알리미’ 앱 선보여 - 보행자, 차량, 오토바이, 킥보드 등 모든 교통수단 간 위험 알림에 폭넓게 활용 예정 - 강서구 화곡동 신곡․신정 초등학교 인근 어린이보호구역에서 실증서비스 본격 시행 - 11.18일 신곡초 옆 공원에서 앱 설치, 시연 등 체험행사 개최, 경품도 제공 □ 서울시내에서 자율주행 통신기술을 활용하여 스마트폰 어플만 설치하면 보행자에게 교통사고 위험을 미리 알려주는 서비스가 선보인다. 별도의 장치가 필요 없고, 모든 교통수단에 활용할 수 있어 교통사고 예방에 획기적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 서울시는 11월부터 LG전자와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 특화시스템인 ‘교통안전 스마트 알리미’ 앱을 본격 선보인다고 밝혔다.   □ ‘교통안전 스마트 알리미’ 앱의 특징은 자율주행에 필수적인 차량사물통신(V2X, Vehicle To Everything) 기술을 스마트폰에 접목한 것으로, 일상 속에서도 첨단 기술을 통해 보행 안전을 더욱 강화한다는 장점이 있다.   □ 이번 서비스에서 사용된 기술은 Soft V2X이라 불리는 통신기술로, 차량과 사물을 모두 연결해 다양한 교통정보를 주고받는 V2X(Vehicle To Everything, 차량사물통신)을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으로 구현한 것이다. 기존에는 전용단말기가 있어야만 했지만, 스마트폰만 있으면 누구나 기술을 일상생활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상용화의 기틀을 다진다. ○ 서울시는 V2X를 기반으로 한 자율주행 및 지능형 교통 시스템을 이미 활발히 상용화하고 있다. LG 전자는 Soft V2X 기술을 독자적으로 개발했으며, 걸을 때도 운전할 때도 자전거나 킥보드를 탈 때도 모바일 앱 설치만으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휴대폰 앱으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 (V2X 통신기술) 운전 중인 차량이 다른 차량이나 도로인프라 등과 다양한 교통정보를 주고받는 통신 기술로 자율주행의 필수기술이며, V2X 전용단말기 설치가 필요   □ 이에 따라 보행자가 스마트폰에 앱만 설치하면 인근에 운행 중인 차량 간 충돌위험을 미리 감지할 수 있다. 주변을 지나갈 때 차량, 오토바이, 자전거, 킥보드, 보행자 등 차량과 사람 간의 충돌 위험을 사전에 예측할 수 있게 되며, 차량 이용자와 보행자 등 모든 교통수단 이용자가 활용할 수 있다. 이용자가 많아지면 교통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 서울시는 LG전자와 ‘교통안전 스마트 알리미’ 앱을 선보이면서, 교통약자인 어린이가 많이 통행하는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보호구역을 대상으로 우선 시범운영할 예정이다. 시범운영 지역은 어린이보행자 통행 환경, 차량운행 여건 등 운영 효과를 감안하여 강서구 화곡동(2·4·8동) 주변이며, 내년 상반기에는 시범운영 효과를 검증한 후 이용자들의 호응도도 점검하여 확대 가능성을 검토할 예정이다. □ 또한 시범운영 지역이 어린이보호구역인 점을 감안하여, 스마트폰이 없는 어린이 보행자와 차량의 충돌위험도 검지가 가능하도록 스마트 CCTV를 동시에 활용한다. 이를 위해 보행통행량이 많은 주요 지점 7개소에 스마트 CCTV 22대가 설치된다. 차량이나 오토바이 운전자 등이 이 지역 일대를 지날 경우, 딥러닝 기반 영상분석 기술을 통해 어린이 보행자의 통행을 인지할 수 있도록 알람을 줄 수 있다. ※ (스마트 CCTV) 딥러닝 영상검지시스템으로 검지 범위 내 보행자 및 차량의 위치, 이동 방향, 속도 등의 정보를 클라우드로 전송하고, 클라우드에서 어플로 다시 전달하면 어플에서 위험 상황을 분석하여 사용자에게 알림을 제공   □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애플 앱스토어” 또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교통안전 스마트 알리미’ 앱을 검색하여 내려받아 설치하면 된다. 가입절차를 모두 마친 후 시범운영 지역인 강서구 화곡동(2·4·8동) 주변에서 앱을 실행하면, 해당 지역으로 활성화되어 별도의 조작 없이 이용할 수 있게 된다. ○ 회원가입 시 프로모션 코드 seoul2022를 입력하면 된다.   □ 사용자의 교통수단 이용 상황에 따라 이용 모드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보행자, 자전거, 킥보드, 위험구역, 어린이, 대중교통, 오토바이, 차량, 스쿨버스 등의 이용 모드를 선택할 수 있어, 맞춤형 알림 설정이 가능하다. 어떤 교통수단을 위험대상으로 설정하여 알림을 받을지도 선택할 수 있다.   □ 시와 LG전자는 스마트폰 앱 배포를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홍보행사를 개최한다. 화곡동 인근 학생·학부모 및 주민들이 직접 앱을 활용하여 기능을 체험할 수 있도록 신곡초등학교 정문 옆 공원에서 11월 18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1월 21일부터 23일까지는 까치산역사 내 팝업 부스에서 앱 설치 및 이벤트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회원 가입 후 1개월 이상 앱을 이용한 고객 전원 대상으로 모바일 쿠폰 제공, 우수 사용후기를 작성한 고객에게는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 백 호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다양한 첨단 기술을 접목해 진화하는 교통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라며 “어린이와 교통약자의 사고 위험을 줄이면서도, 누구나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메타버스 서울」, 타임지서 2022 최고의 발명 200 선정
    등록일 2022-11-14 글쓴이 seoulsolution
    - 메타버스 서울, 최고의 발명 ‘메타버스’ 분야에서 첫 혁신 사례로 인정 - 전세계 최초의 도시정부 자체 메타버스 플랫폼, 해외에서도 큰 관심 - 세계 최대 규모 주간지 타임지 게재로 서울시 메타버스 사업 위상 증대 예상 □ 서울시는 「메타버스 서울」이 세계 최대 규모의 주간지 ‘타임지(TIME)’에서 2022 최고의 발명(TIME’s Best Inventions of 2022)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 타임지는 매년 ‘당해 최고의 발명’이라는 이름으로 획기적인 발명을 선정하여 그 목록과 선정된 발명에 대해 소개한다. ○ 타임지는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는 200가지의 놀랍고 혁신적인 최고의 발명 목록을 지난 11일(한국시간 기준) 발표하였다. ○ 예년까지와는 달리 올해는 100개가 아닌 200가지의 발명을 선정하였고, 그중 메타버스 서울이 2022년의 최고의 발명 중 하나로 꼽혔다.   □ 「메타버스 서울」은 27개 분야 중 메타버스 분야에서 최고의 발명으로 선정됐으며, 메타버스 분야에서 첫 혁신 사례로 인정받았다. ○ 타임지는 최고의 발명 200을 작성하기 위해, 전세계의 편집자들과 특파원들, 그리고 온라인 지원 과정을 통해, 전기차 산업, 친환경 에너지, 메타버스와 같은 성장 분야에 특별한 관심을 기울이는 후보들을 모집했다. ○ 이번 최고의 발명 목록의 메타버스 분야에서 서울시의 메타버스 서울이 공공분야로서는 유일하게 선정되었으며, 이를 통해 세계적인 기업들의 혁신 발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였다. ○ 올해 메타버스 분야로 선정된 발명은 총 4가지이다. ▴서울시 자체 메타버스 플랫폼인 ‘메타버스 서울’, ▴마이크로소프트의 개인 아바타를 통해 가상환경에서 현실감 있는 회의를 할 수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팀즈용 메시(Mesh for Microsoft Teams)’, ▴혁신적인 진동 촉각을 경험할 수 있는 액트로니카(Actronika)사의 ‘스키네틱 햅틱 조끼(Skinetic Haptic Vest)’,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통합하는 몰입형 교차 장치 플랫폼인 매그노푸스(Magnopus)사의 ‘연결된 공간(Connected Spaces)’이다.   □ 한편, 메타버스 서울은 전세계 도시 최초로 구축되고 있는 메타버스 플랫폼인만큼 정식 출시 전부터 해외의 큰 관심을 받아 왔다. ○ 지난 4월에는 캐나다 서리시 팟캐스트 채널인 ‘서리 이코노미크 인사이츠(Surrey EconomIQ Insights)’에서 ‘서울시의 메타버스 서울 추진 사업에 대한 소개’를 주제로 방송되었다. ○ 지난 5월에는 매년 MIT에서 개최되는 디지털 기술 교류 행사 ‘퓨처 컴퓨트(Future Compute)’에 도시정부로는 유일하게 서울시의 ‘메타버스 서울’이 소개되었다. ○ 뿐만 아니라, 인도네시아 반둥시, 독일 연방의회 등과 같은 해외 지자체 및 의회에서도 메타버스 서울에 큰 관심을 갖고 직접 방한하여 서울시의 메타버스 사업에 대한 소개를 듣고 자문을 하기도 했다. □ 메타버스 서울이 정식 출시도 전에 ‘타임지’에서 올해 최고의 발명으로 인정함에 따라 서울시 메타버스 사업의 위상도 크게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다.   □ 서울시는 그간 세계 주요 100대 도시 전자정부 평가에서 연속 8회 1위(’03~’19년)를 차지하여 스마트도시로서 우수 도시로 평가되어 왔는데, 세계도시 최초로 메타버스 분야 또한 선도하여 그 우수성을 인정받게 되었다.   □ 메타버스 서울은 국내 지자체뿐만 아니라, 전세계 도시정부 최초로 추진되고 있는 서울시 자체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 서울시는 지난해 10월에 수립된 ‘메타버스 서울 추진 기본계획’에 따라, 올해 메타버스 서울 1단계 추진 사업에 착수하였다. ○ 서울시는 올 상반기 ‘메타버스 서울시청’이라는 파일럿(시험 프로그램) 서비스, 지난 8월 메타버스 서울 비공개 시범운영(CBT)을 거치며 11월말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플랫폼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 서울시 이혜경 디지털정책관은 “메타버스 서울이 타임지뿐 아니라 많은 해외 기관과 언론의 이목을 끌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고 말하면서, “올해 1단계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여 앞으로 남은 2‧3단계 사업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서울시 메타버스 플랫폼을 점진적으로 고도화하여 스마트 도시를 선도하는 서울로의 세계적인 위상을 더욱더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발간물 & 연구보고서

  • 2021 서울시 상수도 해외사업 홍보 브로슈어
    [홍보브로슈어] 세계가 선택한 서울의 물 아리수 2021
    등록일 2021-07-23 글쓴이 seoulsolution
    아리수는 1,000만 서울시민이 마시는 서울의 수돗물 브랜드입니다. 누구나 불편 없이 고품질의 수돗물을 누릴 수 있도록 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혁신과 철저한 물 관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110여 년의 긴 역사를 자랑하는 서울시 상수도는 이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최고 수준의 우수한 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서울시상수도사업본부는 상수원에서부터 수도꼭지에 이르기까지 꼼꼼한 수질관리와 철저한 위기관리시스템을 자랑합니다. 디지털 기술 및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혁신적으로 수질 관리 및 운영시스템을 도입하였으며, 지속적인 수도시설정비를 통해 서울시민에게 건강하고 맛있는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서울시상수도사업본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사업본부 내에 해외사업 전담부서를 신설하여 적극적으로 해외진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간의 축적된 우수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저개발국가 수도시설 개선, 국내 민간기업의 해외 물산업 진출 지원, 외국도시 수도관계자 정책연수 등을 통해 서울시 상수도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인류공영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2021년 상수도사업본부의 우수한 수질관리 체계와 해외진출 성과를 <세계가 선택한 서울의 물 아리수 2021>를 통해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 The Seoul Institute Research Abstracts 2020
    등록일 2022-04-25 글쓴이 seoulsolution
    01 Urban Planning 02 Transportation Planning 03 Environmental Planning 04 Social Policy 05 Economy 06 City Diplomacy 
  • The Seoul Institute Annual Research Digest 2020
    등록일 2022-04-25 글쓴이 seoulsolution
    01. Social Policy 02. Urban Administration 03. Urban Planning 04. Economy  05. Transportation Planning 06. Environmental planning 07. City Diplomacy
  • 관리형 주거환경개선사업이란?
    등록일 2021-10-05 글쓴이 seoulsolution
    서울시 도시재생실 주거환경개선과 목차 Ⅰ. 관리형 주거환경개선사업 1. 관리형 주거환경개선사업이란? 2. 사업개요 가. 대상지역 나. 추진현황 3. 추진절차 4. 사업과정 가. 사업 진행과정 나. 시민조직 구성 과정 5. 소규모주택정비사업 가. 사업개요 나. 자율주택정비사업 다. 가로주택정비사업 Ⅱ. 공모사업 1. 지원사업 가. 주민공동체 활동비 지원사업 나. 지역전문가 파견 다. 온동네 경제공동체 활성화사업 2. 교육사업 가. 지역전문가 역량강화 교육 나. 주민공동체 역량강화 교육 Ⅲ. 서울가꿈주택 1. 서울가꿈주택 집수리 보조사업 가. 집수리 보조사업 사업개요 나. 집수리 보조사업 지원대상 다. 집수리 보조사업 지원금액 라. 집수리 보조사업 신청방법 2. 서울가꿈주택 집수리 융자사업 가. 집수리 융자사업 사업개요 나. 집수리 융자사업 지원대상 다. 집수리 융자사업 지원범위 라. 집수리 융자사업 신청방법   3. 집수리 상담 가. 지역별 집수리 지원센터 나. 자치구 담당부서 다. 집수리 전문관 Ⅳ. 집수리 아카데미 1. 집수리 아카데미 사업개요 가. 사업내용 나. 모집대상 다. 교육신청 및 등록 라. 유의사항 2. 집수리 아카데미 교육과정 가. 기초과정 나. 심화과정 다. 1day 집수리 교실 라. 퇴근길 집수리 교실 Ⅴ. 부록 1. 공모사업 가. 주민공동체 활동비 지원사업 신청양식 - 활동비 지원 나. 주민공동체 활동비 지원사업 신청양식 - 지역전문가 파견 다. 온동네 경제공동체 활성화사업 신청양식 라. 지역전문가 역량강화 교육 신청양식 마. 주민공동체 역량강화 교육 신청양식 2. 서울가꿈주택 가. 서울가꿈주택 집수리 보조·융자 신청양식 나. 서울가꿈주택 집수리 공사견적서 다. 집수리 닷컴에서 융자 신청방법(융자만 신청 시) 라. 서울가꿈주택 대상지역 마. 에너지효율개선 공사 자재사용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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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TI – Metropolis International Training Institute

The main mission of the Metropolis International Training Institute (MITI) is to strengthen the institutional and professional capacities of local and metropolitan authorities and their leaders for better public governance.

The Metropolis International Training Institute (MITI) is the training and learning center of Metropolis, established in 1996.Today, MITI counts on headquarters located in Seoul, and four regional centers: Cairo, Mashhad, Mexico City and Paris (Île-de-France). Formerly located in Montreal, the headquarters have been transferred to Seoul after a decision taken at the Metropolis Board of Directors’ meeting in Guangzhou, in 2012.

With its relaunch in Seoul, MITI enters a new era of knowledge dissemination, with the boosted activation of its regional centers. MITI will spare no efforts to operate training programs in line with other Metropolis activities, for all members of the Association, and also for its institutional partners and affiliated c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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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립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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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토연구원
  • UN SDG 온라인플랫폼
  • 공유도시(Sharing City) 서울은?

시간, 공간, 재능, 물건, 정보 등 누구나 소유하고 있는 것을 함께 나누어 활용함으로써 쓰지 않고 놀리는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며, 이웃과 공동체 의식도 형성하고, 환경에도 이로운 활동인 '공유'가 활성화된 도시입니다.

'공유도시 서울' 정책을 추진하게 된 이유는?

복지, 환경, 일자리 등에서 사회적 수요는 급증하고 있으나 한정된 예산과 자원으로 이를 해결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또한 급격한 도시화로 공동체 의식이 실종되었고, 과잉소비에 따른 자원고갈과 환경오염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해결이 어려운 도시의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 문제들을 '공유'라는 새로운 방법을 통해 완화시켜 나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