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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

  • 서부간선지하도로·월드컵대교 9월 1일 12시 개통
    등록일 2021-09-07 글쓴이 seoulsolution
    서울시는 영등포구 양평동과 금천구 독산동을 직접 연결하는 ‘서부간선지하도로’와 마포구 상암동 증산로와 영등포구 양평동 서부간선도로를 잇는 ‘월드컵대교(본선)’를 9월 1일 낮 12시에 동시 개통한다고 밝혔다. 서부간선지하도로·월드컵대교 개통으로 ‘서울 순환형 간선도로망’이 완성됐다. 기존에 서부간선도로에서 내부순환로까지 직접 연결하는 도로가 없어 성산대교를 이용해야 했다면, 이제는 개통되는 월드컵대교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성산대교 및 주변 도로의 상습교통정체 구간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엔 내부순환로↔성수대교↔올림픽대로↔동부간선도로↔양재대로↔강남순환로↔서부간선도로(지상)까지 연결돼 있었고, 서부간선도로에서 내부순환로까지 직접 연결하는 도로가 없었다.   서울순환형 간선도로망 현황 '서부간선지하도로' 총연장 10.33㎞ 대심도 터널, 상부는 2024년 친환경공간 탈바꿈 ‘서부간선지하도로’는 1989년 안양천변을 따라 놓인 서부간선도로의 지하 80m에 건설된 대심도 지하터널이다. 영등포구 양평동(성산대교 남단)에서 금천구 독산동(서해안고속도로 금천IC)까지 직통으로 연결되는 총연장 10.33㎞의 왕복 4차로의 도로다. 지난 2016년 3월 첫 삽을 뜬지 5년6개월(66개월)만에 완공됐다.    서부간선지하도로(터널구간) 전경 서부간선지하도로 위치도 , 왕복 4차로, 연장 10.33㎞   수익형 민간투자사업(BTO, Build Transfer Operate)으로 건설된 유료도로로, 요금은 2,500원이다. 2015년 3월 체결한 실시협약에 따라 민간사업자가 건설하고 준공과 동시에 소유권을 서울시에 양도, 30년 동안 민간사업자가 직접 운영하며 통행료로 수익을 낸다. 수익이 적을 경우 손실을 세금으로 보전해 주는 최소운영수입보장은 없다. 운영사인 서서울도시고속도로㈜는 시민들의 이용 불편이 없도록 2주간 무료 시범운영을 거쳐 오는 9월 15일부터 유료로 전환한다. 제한높이 3.0m인 ‘소형차 전용도로’로 모든 승용자동차, 승차정원이 15인 이하인 승합자동차, 1톤 이하 화물자동차(총 중량 3.5톤 이하) 등이 통행이 가능하며, 자동차전용도로로 이륜자동차, 유류 및 폭발물 운반차량은 통행이 제한된다. 국내 지하도로 내 최초로 고속 주행 중 차량번호가 인식돼 정차 없이 통행료가 자동으로 부과되는 ‘다차로 하이패스’ 시스템이 도입됐다. 하이패스, 서울시 바로녹색결제, 영상약정 서비스(사전등록)를 통해 자동으로 이용 차량에 통행료가 부과된다.   피난‧방재시설이 방재등급 1등급 이상 수준으로 설치됐다. 지하도로(터널구간) 차량용, 대인용 피난연결통로 전경   화재 등 만일의 사고나 비상상황 발생에 대비하고 이용자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피난시설과 방재시설이 방재등급 1등급 이상 수준으로 설치됐다.  피난시설은 대인용 24개소(250m 간격), 차량용 16개소(750m 간격) 등 총 40개소의 피난통로가 설치돼 화재 발생 시 진입차량 통제 후 반대편 터널로 신속대피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화재경보 발생시 화재 발생구역을 관제실(CCTV)에서 실시간 확인되며, 방수구역을 선택해 소화펌프를 가동, 5m 간격으로 설치된 물분무 노즐에서 방수돼 화재가 진압된다.  지하도로에 전용소방차 5대가 상시 배치돼 있어 화재진압 및 구조구난 작업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으며, 전용소방차에는 전기차 화재진압을 위한 특수장비(압축공기포)가 탑재돼 있다.   서부간선지하도로 진출입구 (금천구 독산동 종점부)   서부간선지하도로가 개통되면 기존 서부간선도로는 자동차전용도로가 해제돼 일반도로로 바뀐다. 오는 2024년까지 보도와 자전거도로, 횡단보도 및 평면교차로 등이 설치되고, 녹지를 조성하는 등 친환경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서부간선도로 자동차전용도로 구간(성산대교남단~소하JCT, 12.4km) 중 성산대교남단부터 금천교 부근까지 자동차전용도로가 해제되며, 최고제한속도는 80km/h → 60km/h로 하향 조정된다.   월드컵대교 월드컵대교, 내부순환로까지 직접 연결…한강횡단 교통수단, 도시경관 업그레이드 ‘월드컵대교’는 마포구 상암동~강서구 염창동‧영등포구 양평동간을 잇는 연장 1,980m, 너비 31.4m의 왕복 6차로 교량으로, 서부간선도로와 내부순환로를 직접 연결한다. 이름은 ‘2002 한일 월드컵’을 기념하기 위해 지어졌다. 월드컵대교의 상징인 사장교 주탑은 우리전통의 석탑과 당간지주, 학과 청송의 이미지가 형상화되었고, 마포나루 ‘황포돛대’의 향수를 주탑과 케이블의 비대칭으로 표현했다. 한강에 건설된 최초의 비대칭 사장교로 주탑의 경사각은 78도이며, 높이 100m로 가장 높은 교량이다. 대칭인 사장교는 올림픽대교, 행주대교 등이 있으며, 월드컵대교 주탑 하부에서 기초까지는 27m로 전체 길이는 127m이다.    월드컵대교 본선 및 연결로 부분 개통 (남단 램프-B,D,H는 2022년 12월 개통)   ‘월드컵대교’는 주 경간(기둥과 기둥사이의 거리)이 225m로 경인운하를 통과하는 선박들이 한강을 안전하게 운항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진도 7의 강진에도 견딜 수 있는 ‘내진 1등급 교량’으로 건설됐으며, 교량하부 이동식 점검시설 및 레일캠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한 유지관리가 가능하도록 건설됐다.     월드컵대교 램프현황(북단구간) 월드컵대교 램프현황(남단구간)   ‘월드컵대교’는 내부순환로/증산로와 서부간선지하도로/올림픽대로에서 진출입할 수 있다. ①내부순환로/증산로→월드컵대교→올림픽대로 ②내부순환로/증산로→월드컵대교→노들로(경유)→서부간선지하도로 ③올림픽대로→월드컵대교→내부순환로/증산로, ④서부간선지하도로→월드컵대교→내부순환로/증산로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오는 2022년 12월에는 공항대로와 안양천로에서 월드컵대교를 바로 진입하는 램프와 월드컵대교에서 공항대로로 진출하는 램프가 개통돼 강서구 및 양천구 지역시민들의 교통편의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지난 7월 세계적인 케이팝(K-POP) 아이돌, 서울시 홍보대사 방탄소년단(BTS)이 월드컵대교를 배경으로 ‘Butter’ 뮤직비디오를 찍어 미국 인기 TV 토크쇼 ‘지미 팰런쇼(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에 방영되는 등 세계적인 관심을 받은 바 있다. 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02596?utm_medium=email&utm_source=npcrm&utm_campaign=mediahub&utm_content=npcrm_content&utm_term=npcrm_mail
  • 광나루한강공원에 6,000㎡ '창의어린이놀이터' 생긴다
    등록일 2021-09-07 글쓴이 seoulsolution
    광나루한강공원에 6,000㎡ '창의어린이놀이터' 생긴다 광나루한강공원에 2023년 영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6,000㎡의 대규모 놀이터가 생긴다.  서울시는 광나루한강공원 어린이놀이터 부지에 첫 ‘거점형 창의놀이터’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015년부터 소규모의 ‘창의어린이놀이터’를 지속적으로 설치(서울시내 131개소)해오고 있다. ‘거점형 창의놀이터’는 이를 보완·발전시킨 형태다. 기존 창의놀이터보다 규모를 확대해 나이와 장애유무와 상관없이 모든 아이들이 다양한 놀이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6월 설계공모를 통해 ‘무한 놀이터’(김연금 조경작업소 울 대표)를 당선작으로 선정했다. 당선작은 ‘누구나 끊임없이 도전하고 발견하는 공간’이라는 방향 아래, 크게 세 가지 특징을 가진다.  첫째, 나이, 신체발달 정도, 장애유무에 관계없이 모든 어린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놀이터로 만들어진다.  휠체어를 이용하는 장애 어린이도 자유롭게 즐길 수 있게 휠체어에서 내리거나 타는 것을 돕는 시설물을 설치한다. 놀이공간을 연결하는 길은 유모차‧휠체어 등의 이동을 고려해 완만한 경사로로 조성한다.  또한 사용법이 정해진 놀이기구보다는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놀이대를 만들어 다양한 행동을 유도한다.  보호자가 아이들을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보호할 수 있도록 그늘쉼터, 벤치도 곳곳에 배치한다.  황인식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은 “인생 첫 공동체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인 놀이터에서 아이들이 장애와 차별을 경험하지 않고 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며 “도심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는 자연공간인 한강공원에서 건강한 웃음꽃이 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놀이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동부간선도로 '창동~상계' 지하화, 상부엔 수변공원 조성
    등록일 2021-09-07 글쓴이 seoulsolution
    동부간선도로 '창동~상계' 지하화, 상부엔 수변공원 조성   중랑천 일대가 오는 2025년 보행으로 촘촘히 연결되고 문화와 예술, 휴식이 있는 수변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중랑천 창동교와 상계교 사이, 의정부 방면으로 가는 동부간선도로 3~4차로 1,356m 구간을 지하차도로 만든다고 밝혔다. 차도가 사라진 상부에는 중랑천을 따라 이어지는 800m 길이의 서울광장 1.5배 규모 수변문화공원(약 2만㎡)을 조성한다.  수변문화공원과 중랑천 건너편을 잇는 2개 교량도 신설된다. 준공 예정인 ‘서울아레나’(2025년),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2023년), ‘서울사진미술관’(2023년) 등을 연결한다.  ‘서울아레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실내공연장으로, ‘서울로봇인공지능과학관’은 로봇, AI, 가상‧증강현실 같은 최신 과학기술을 체험할 수 공간으로 조성된다. ‘서울사진미술관’에서는 근현대 사진예술사 정립, 시각문화 유산 보존, 미디어 기반 교육 등이 이뤄진다.    동부간선도로 지하차도 및 연결교량 위치도   ‘서울아레나’ 개관에 맞춰 동부간선도로 지하차도와 2개 연결교량은 2024년 12월 우선 개통하고, 수변문화공원은 2025년 6월 완공한다. 이번 사업은 베드타운이었던 동북권을 신도심으로 육성하기 위한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 내 조성될 서울아레나, 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 등 핵심 거점을 연결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 사업이다. 정부 뉴딜사업의 하나로 추진된다.  향후 유동인구 증가가 예상되는 가운데 지하차도, 수변문화공원, 연결교량 건설이 완료되면 중랑천으로 단절된 창동‧상계 신경제중심지 동(서울아레나, 문화‧예술산업 거점, 창동역 등)-서(바이오메디컬 클러스터, 스마트기술 기반 혁신성장산업 거점, 노원역 등) 간 접근성이 크게 좋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서울아레나’ 개관 후 콘서트‧공연 등을 보기 위해 방문하는 많은 시민들이 보행교를 이용해 창동역‧노원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서울시는 2025년 중랑천 일대를 문화와 예술, 휴식이 있는 수변문화공간으로 조성한다.   지하차도, 수변문화공원, 연결교량 건설이 완료되면 중랑천으로 단절된 동-서간 접근성이 크게 좋아질 것으로 보인다.   인프라 구축의 주요 내용은 ①동부간선도로(창동~상계구간) 지하차도화 및 상부 수변문화공원 조성 ②창동‧상계 동-서간 연결교량 2개 건설이다.  첫째, 동부간선도로 (창동~상계구간) 지하차도 및 중랑천 수변문화공원은 지하안전영향평가, 공사 중 교통소통대책 등 사전절차를 마무리하고 지난 달 말 착공에 들어갔다.  설계와 시공을 동시에 진행하는 패스트트랙(Fast-Track) 방식으로 진행되며, 지장물 이설 등 우선 시공분 공사는 올해 4월 완료된 상태다. 서울시는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공사기간 동안 임시지하차도를 설치‧운영해 동부간선도로 기능이 온전히 유지되도록 할 계획이다. 동부간선도로 지하차도는 국토계획법에 의한 ‘도시계획시설(도로)사업’으로 추진되며, 지난해 ‘기본설계 기술제안입찰’에 따라 시공사가 선정됐다.  둘째, 중랑천을 사이에 두고 도봉구 창동과 노원구 상계동을 연결하는 2개 교량은 모두 보행자가 이용 가능한 교량으로 건설된다.  ‘서울아레나’ 앞에는 보행자와 차량이 모두 이용 가능한 보차도교(연장 118m, 폭 32m)가 설치된다. 농협하나로마트 앞에는 보행자 전용교(연장 110m, 폭 10m)가 들어선다. 이렇게 되면 보행교가 기존 1개에서 3개로 확대된다. 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02623?utm_medium=email&utm_source=npcrm&utm_campaign=mediahub&utm_content=npcrm_content&utm_term=npcrm_mail
  • '소규모 재건축' 의무공공기여 요건 없애고 사업성 높인다
    등록일 2021-06-07 글쓴이 seoulsolution
    서울시는 소규모재건축사업을 활성화해 저층주거지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주택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소규모재건축사업 업무처리기준’을 수립했다.  대표적으로, 2종 일반주거지역 중 7층 높이제한을 적용받고 있는 지역에서 소규모재건축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을 변경할 때 조건으로 제시됐던 의무공공기여를 없앴다. 의무공공기여 없이도 용도지역 상향이 가능해지는 것.  기존에도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통합심의를 거쳐 층수규제 완화를 위한 용도지역 상향이 가능했다. 그러나 용도지역 상향시 일정 비율을 의무공공기여로 제공해야 하는 규정 때문에 사업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있었다.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대규모 재개발‧재건축과 달리 안전진단, 정비구역 지정이 생략되고 관련 심의를 통합심의로 한 번에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사업절차가 간소하고 신속한 추진이 가능하다. 그러나 층수제한 등으로 인한 사업성 저하와 자금력 부족 등의 이유로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어 업무처리기준을 마련했다고 시는 설명했다.  서울시는 이번에 수립한 ‘소규모재건축사업 업무처리기준’을 관련 공무원이 지침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는 주민과 민간사업자가 알 수 있도록 서울시 홈페이지(분야별정보→주택건축)에 게시할 예정이다.   ■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정비기반시설이 양호한 지역에서 소규모로 공동주택을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가로주택정비사업, 자율주택정비사업과 함께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에 따른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유형 중 하나다. ■ ‘소규모재건축사업’ 대상은? ▴해당 사업시행구역의 면적이 1만㎡ 미만 ▴노후‧불량건축물의 수가 해당 사업시행구역 전체 건축물 수의 3분의 2 이상 ▴기존주택의 세대수가 200세대 미만인 주택단지가 대상이다. ■ 서울시가 파악한 사업대상지는? 총 2,070개소. 이중 70개 단지(3.4%)에서만 사업이 추진 중이다. ‘소규모재건축사업 업무처리기준’의 주요내용은 ▴통합심의 대상 및 절차 ▴용도지역 변경기준 ▴용적률 기준 및 허용 용적률 인센티브 항목 등이다.  우선, 2종 일반주거지역(7층 이하)에서 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을 변경할 때 의무공공기여 규정을 없애 사업성을 높인다. 입지 기준만 충족하면 시 통합심의를 거쳐 용도지역 상향이 가능하다. 시는 7층 높이제한을 받고 있는 2종 일반주거지역에 입지한 660개 단지 중 약 150개(23%)단지가 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 상향이 가능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이번 규제 완화로 사업성이 높아지면 소규모재건축사업이 보다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시 소규모재건축사업 가능 대상지 현황 지역별 위치 및 문의처 구분 제1종 제2종(7층) 제2종 제3종 준주거 준공업/상업 합계 주택 단지 개소 (비율) 558 (27%) 660 (32%) 461 (22%) 243 (12%) 60 (3%) 88 (4%) 2,070 (100%)                   주민과 민간사업자가 용도지역 변경과 임대주택 건설을 통해 용적률 상한까지 계획이 가능하도록 용적률 기준도 담았다.  예컨대, 제2종일반주거(7층 이하)에서 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을 변경할 경우 기준용적률 190%(허용용적률 200%)를 적용받는다. 임대주택을 추가로 건설할 경우 용적률의 상한인 250%까지 계획이 가능해진다.  ■용도지역 변경시 용적률 및 공공시설등 부담비율 지역별 위치 및 문의처   용도 지역 변경전 제2종일반주거(7층이하) 제2종일반주거 제2종일반주거 제3종일반주거   변경후 제2종일반주거 제3종일반주거 제3종일반주거 준주거 준주거   용적률 (%) 기준 190 190 190 200 250   허용 200 200 200 220 270   상한 250 250 250 400 400   공공시설등 부담비율 - 10% 10% 20% 15%   ※ ‘소규모주택정비법’ 제43조제1항에 의거 정비기반시설의 확충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위 ‘공공시설등 부담비율’ 보다 낮거나 높은 비율로 사업시행자에게 설치하도록 할 수 있음 ‘소규모재건축사업 업무처리기준’에선 기준 용적률에서 추가로 받을 수 있는 허용 용적률 인센티브 항목과 비율도 안내하고 있다. 친환경‧녹색 건축물 활성화 등 서울시 주택정책 목표 달성을 위한 것으로, 최대 20% 이내로 용적률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 허용용적률 인센티브 항목 및 비율 (최대 20%이내) 지역별 위치 및 문의처 항목 우수 디자인 장수명 주택 녹색건축물 에너지효율 제로에너지 빌딩 지능형 건축물 역사문화 보전 인센티브 15% 10% 3~9% 10~15% 6~15% 5% 건축심의와 도시‧군관리계획 관련 심의를 한 번에 받을 수 있는 ‘통합심의’ 대상은 용도지역을 변경하거나, 임대주택을 건설해 용적률 상한까지 건축하는 경우 등으로 명시했다.  서울시와 SH공사는 이번에 마련한 ‘소규모재건축사업 업무처리기준’을 기반으로 한 무료 사업성 분석도 추진한다. 사업을 추진하고자 하는 토지등소유자를 대상으로 개략적인 건축계획을 검토하고 사업성을 분석해준다. 주민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사업을 활성화한다는 목표다. 6월 중 대상지 공모를 계획하고 있으며 신청방법 등은 추후 공지 예정이다. 이밖에도 서울시는 소규모재건축사업 활성화를 위해 주택도시보증공사와 사업비 등 융자상품 개발을 위한 협의도 추진한다. 올해 1월 국회에 발의된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2021.1.8. 발의) 개정과 연계해 조례개정도 추진할 계획이다.  https://mediahub.seoul.go.kr/archives/2001858?utm_medium=email&utm_source=npcrm&utm_campaign=mediahub&utm_content=npcrm_content&utm_term=npcrm_mail 문의 : 공동주택과 02-2133-7146     

발간물 & 연구보고서

  • 2021 서울시 상수도 해외사업 홍보 브로슈어
    [홍보브로슈어] 세계가 선택한 서울의 물 아리수 2021
    등록일 2021-07-23 글쓴이 seoulsolution
    아리수는 1,000만 서울시민이 마시는 서울의 수돗물 브랜드입니다. 누구나 불편 없이 고품질의 수돗물을 누릴 수 있도록 데이터 기반의 디지털 혁신과 철저한 물 관리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110여 년의 긴 역사를 자랑하는 서울시 상수도는 이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최고 수준의 우수한 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서울시상수도사업본부는 상수원에서부터 수도꼭지에 이르기까지 꼼꼼한 수질관리와 철저한 위기관리시스템을 자랑합니다. 디지털 기술 및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혁신적으로 수질 관리 및 운영시스템을 도입하였으며, 지속적인 수도시설정비를 통해 서울시민에게 건강하고 맛있는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그리고서울시상수도사업본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사업본부 내에 해외사업 전담부서를 신설하여 적극적으로 해외진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간의 축적된 우수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저개발국가 수도시설 개선, 국내 민간기업의 해외 물산업 진출 지원, 외국도시 수도관계자 정책연수 등을 통해 서울시 상수도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고 인류공영에 이바지하고 있습니다. 2021년 상수도사업본부의 우수한 수질관리 체계와 해외진출 성과를 <세계가 선택한 서울의 물 아리수 2021>를 통해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 관리형 주거환경개선사업이란?
    등록일 2021-10-05 글쓴이 seoulsolution
    서울시 도시재생실 주거환경개선과 목차 Ⅰ. 관리형 주거환경개선사업 1. 관리형 주거환경개선사업이란? 2. 사업개요 가. 대상지역 나. 추진현황 3. 추진절차 4. 사업과정 가. 사업 진행과정 나. 시민조직 구성 과정 5. 소규모주택정비사업 가. 사업개요 나. 자율주택정비사업 다. 가로주택정비사업 Ⅱ. 공모사업 1. 지원사업 가. 주민공동체 활동비 지원사업 나. 지역전문가 파견 다. 온동네 경제공동체 활성화사업 2. 교육사업 가. 지역전문가 역량강화 교육 나. 주민공동체 역량강화 교육 Ⅲ. 서울가꿈주택 1. 서울가꿈주택 집수리 보조사업 가. 집수리 보조사업 사업개요 나. 집수리 보조사업 지원대상 다. 집수리 보조사업 지원금액 라. 집수리 보조사업 신청방법 2. 서울가꿈주택 집수리 융자사업 가. 집수리 융자사업 사업개요 나. 집수리 융자사업 지원대상 다. 집수리 융자사업 지원범위 라. 집수리 융자사업 신청방법   3. 집수리 상담 가. 지역별 집수리 지원센터 나. 자치구 담당부서 다. 집수리 전문관 Ⅳ. 집수리 아카데미 1. 집수리 아카데미 사업개요 가. 사업내용 나. 모집대상 다. 교육신청 및 등록 라. 유의사항 2. 집수리 아카데미 교육과정 가. 기초과정 나. 심화과정 다. 1day 집수리 교실 라. 퇴근길 집수리 교실 Ⅴ. 부록 1. 공모사업 가. 주민공동체 활동비 지원사업 신청양식 - 활동비 지원 나. 주민공동체 활동비 지원사업 신청양식 - 지역전문가 파견 다. 온동네 경제공동체 활성화사업 신청양식 라. 지역전문가 역량강화 교육 신청양식 마. 주민공동체 역량강화 교육 신청양식 2. 서울가꿈주택 가. 서울가꿈주택 집수리 보조·융자 신청양식 나. 서울가꿈주택 집수리 공사견적서 다. 집수리 닷컴에서 융자 신청방법(융자만 신청 시) 라. 서울가꿈주택 대상지역 마. 에너지효율개선 공사 자재사용 기준
  • 2050 서울시 기후행동계획
    등록일 2021-10-05 글쓴이 seoulsolution
    Chapter 1 | 기후변화와 서울 􀁮􀁮􀁮􀁮􀁮􀁮􀁮􀁮06 서울의 지리와 기후 현황 • 08 서울의 인구와 가구 구조 • 09 서울의 경제 구조 • 10 서울의 사회 구조 • 11 서울의 온실가스 배출량 • 12 Chapter 2 | CAP 수립 과정 􀁮􀁮􀁮􀁮􀁮􀁮􀁮􀁮􀁮􀁮15 서울시 온실가스 감축 정책 • 16 서울시 CAP 수립 경과 • 20 Chapter 3 | 기후변화 대응 목표 􀁮􀁮􀁮􀁮􀁮􀁮􀁮􀁮26 온실가스 감축 목표 • 28 기후변화 적응 목표 • 30 기대 효과 • 31 Chapter 4 | 온실가스 감축전략 􀁮􀁮􀁮􀁮􀁮􀁮􀁮􀁮35 개요 2050 온실가스 감축전략 추진(서울판 그린뉴딜) • 36 건물 제로에너지빌딩 전환 추진 • 39 수송 그린모빌리티 선도 • 44 폐기물 폐기물 감량 및 직매립 제로화 • 48 에너지 에너지 전환 가속화 • 51 숲 녹지 확보 및 온실가스 상쇄 • 54 시민참여 시민과 함께하는 온실가스 감축 • 57 Chapter 5 | 기후변화 적응전략 􀁮􀁮􀁮􀁮􀁮􀁮􀁮􀁮58 개요 기후변화 적응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도시 구현 • 60 건강 분야 시민 건강의 적응 역량 강화 • 62 재난 및 재해 분야 도시 재해의 대응력 강화 • 64 물 관리 분야 안정적 물관리 체계 구축 • 66 산림 및 생태계 분야 생태계의 건강성 및 다양성 강화 • 68 중장기 과제 기후변화 적응 관련 중장기 추진과제 • 70 Chapter 6 | 형평성 제고 및 이행체계 강화 􀁮􀁮􀁮75 형평성 제고 • 76 이행체계 강화 • 78 요약 | 2050 서울시 기후변화 대응 정책 • 82 부록 | 확장된 시나리오 • 84 맺음말 • 88  
  • 코로나19 방역 대응 해외공유모델 최종보고서
    등록일 2021-05-15 글쓴이 seoulsolution
      코로나19 방역 대응 해외공유모델 최종보고서   1. 과업 배경 및 목적 · 1 1) 서울시의 도시간 협력 현황 · 1      (1) 서울시 우수 정책 공유사업 사례와 전략 · 1     (2) 서울시 코로나19 대응 정책 해외공유 사례와 전략 · 4 2) 과업 목적 · 6 2. 코로나19 대응 방역 체계 및 서울시(중앙연계) 방역정책 · 7 1) 국내 코로나19 방역체계 · 7   (1) 국가 재난 관리 체계 · 7   (2) 관계부처간 협력체계 사례 · 7   (3) 메르스 대응과 코로나19 대응체제 비교 · 11 2) 국내 코로나19 유행단계별 방역정책 · 13   (1) 국내 주요 시기별 코로나19 발생양상 · 13   (2) 국내 코로나19 위험단계별 방역정책 · 13 3) 논리모형에 기반한 코로나19 방역 정책 · 22   (1) 코로나19 대응 일반 논리모형 · 22   (2) 코로나19 대응 주요정책 논리모형 · 27   (3) 전략적 대비대응계획으로 본 서울시 정책개요 · 41 3. 해외도시 선정 및 방역정책 현황 · 43 1) 해외도시 선정 · 43   (1) 해외도시 특성 · 43   (2) 대한민국 혹은 서울시와의 협력사례와 선정도시 · 45 2) 해외도시 코로나19 방역 정책 · 46   (1) 한눈에 보는 코로나19 해외도시 타임라인 · 46   (2) 해외도시 방역정책 현황 · 50   (3) 서울시 방역정책 해외도시 공유 전략(안) · 59 4. 방역정책 해외공유 추진전망과 기대 효과 · 67 1) 도시 간 협력 과정에서의 해외공유모형 활용 ·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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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TI – Metropolis International Training Institute

The main mission of the Metropolis International Training Institute (MITI) is to strengthen the institutional and professional capacities of local and metropolitan authorities and their leaders for better public governance.

The Metropolis International Training Institute (MITI) is the training and learning center of Metropolis, established in 1996.Today, MITI counts on headquarters located in Seoul, and four regional centers: Cairo, Mashhad, Mexico City and Paris (Île-de-France). Formerly located in Montreal, the headquarters have been transferred to Seoul after a decision taken at the Metropolis Board of Directors’ meeting in Guangzhou, in 2012.

With its relaunch in Seoul, MITI enters a new era of knowledge dissemination, with the boosted activation of its regional centers. MITI will spare no efforts to operate training programs in line with other Metropolis activities, for all members of the Association, and also for its institutional partners and affiliated c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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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립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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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토연구원
  • UN SDG 온라인플랫폼
  • 공유도시(Sharing City) 서울은?

시간, 공간, 재능, 물건, 정보 등 누구나 소유하고 있는 것을 함께 나누어 활용함으로써 쓰지 않고 놀리는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며, 이웃과 공동체 의식도 형성하고, 환경에도 이로운 활동인 '공유'가 활성화된 도시입니다.

'공유도시 서울' 정책을 추진하게 된 이유는?

복지, 환경, 일자리 등에서 사회적 수요는 급증하고 있으나 한정된 예산과 자원으로 이를 해결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또한 급격한 도시화로 공동체 의식이 실종되었고, 과잉소비에 따른 자원고갈과 환경오염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해결이 어려운 도시의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 문제들을 '공유'라는 새로운 방법을 통해 완화시켜 나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