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 2019년 서울시정책컨설턴트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등록일 2019-07-17 글쓴이 seoulsolution
    2019년 서울시정책컨설턴트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서울시에서는 서울의 발전경험과 우수정책을 해외도시에 전수하여 세계도시 발전에 기여하고 서울의 국제적 위상을 제고할 수 있는 '서울정책컨설턴트' 양성을 위해 아래와 같이 교육을 실시하고자 하니,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서울교통공사, 베트남 다낭 시 최초 도시철도 건설 본격 추진
    등록일 2019-05-28 글쓴이 seoulsolution
    서울교통공사, 베트남 다낭 시 최초 도시철도 건설 본격 추진 - 공사-다낭시, 작년 ‘협력 약속 협약’에 이어 20일 현지서 ‘실현 합의 양해각서’ 체결 - 도시철도망 계획수립 공동연구, 제안노선 예타조사, 철도 마스터플랜에 노선 등재 등 협력 - 공사-㈜롯데건설-㈜삼안, 연합체 구성해 사업 주도…해외철도 분야 민관 협력↑ 효과 기대 □ 서울교통공사(사장 김태호)는 지난 20일(수) 베트남 다낭 시 인민위원회(위원장 휜특터)와 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의각서는 다낭 시 최초의 도시철도 노선 공동 연구, 공사가 제안한 노선의 타당성조사 수행 등을 위한 것이다. ○ 체결식은 20일(수) 다낭 시 인민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서울교통공사 김태호 사장, 다낭 시 인민위원회 당 비엣 중 부위원장이 참석하고, ㈜롯데건설 임원 및 ㈜삼안 부사장이 배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양 기관은 작년 1월 “도시철도 건설과 교통시스템 구축”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시작으로 수차례 합동 현장 조사 및 실무 협의를 진행해왔다. 이번 합의각서는 그 동안 서울교통공사와 다낭 시가 양해각서에 따라 추진했던 연구의 성과로 ▴다낭 시 도시철도망 계획수립 공동연구 ▴제안노선 및 공동연구 결과 사회경제 종합계획 등재 ▴제안노선 예비타당성조사 수행 ▴민간합작투자사업(PPP) 공동개발 등의 내용이 담겼다.   □ 공사 관계자는 “이번 합의각서는 다낭 시 인민위원회가 포함되어 공동연구를 수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다낭 시 교통 분야 연구개발에 다낭 시의 역할과 책임을 부여함으로써 사업 추진에 힘을 얻고, 서울교통공사 연합체(컨소시엄)가 다낭 시 도시철도 사업을 주도적으로 진행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 서울교통공사 연합체는 공사 및 ㈜롯데건설, ㈜삼안으로 구성돼 있다.   □ 서울교통공사는 지난 2015년 호치민 도시철도 민관합작투자사업 노선 선정 자문, 2017년 호치민 도시철도 운영 및 유지관리 자문 및 호치민 4호선 예비타당성조사를 수행하며 베트남 지역에서 꾸준히 사업을 수행한 바 있다. 2018년에는 해외건설협회 시장개척자금을 활용하여 다낭 시 도시철도 대중교통 종합계획 분석 및 자문을 진행하기도 했다. ○ 민관합작투자사업(Public Private Partnership)은 민간은 위험 부담을 지고 철도 등 공공시설 투자 및 건설, 유지나 보수 등을 맡아 운영을 통해 수익을 얻고, 정부는 세금 감면 등으로 이를 지원하는 방식이다.   □ 서울교통공사 김태호 사장은 “연합체에 참여한 한국 건설사 등과 함께 민-관이 협력해 다낭 시 최초의 도시철도 건설과 운영사업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체결식이 그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서울시, 세계 11개 랜드마크서 '3.1운동 100주년' 태극문양 조명
    등록일 2019-05-28 글쓴이 seoulsolution
    서울시, 세계 11개 랜드마크서 '3.1운동 100주년' 태극문양 조명 - 미국 샌프란시스코 등 7개 도시 11개 주요 건축물에 태극문양 조명 비쳐줘 - 市, 자매우호도시에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평화적 메시지를 공동기념 요청 - 해외교민들도 3.1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기념하는 소중한 시간가져 - 市, 해외도시와 경제·환경·관광뿐 아니라 인류 보편적 가치기념 등 교류확대 □ `19.3.1(금) 오후 7시, 세계 각지의 11개 주요 랜드마트 건축물에 한국의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는 태극문양의 조명이 활짝 켜졌다.   □ 이번행사는 박원순 서울시장이 금년 1월초 해외 자매우호도시들에게 한국의 3.1운동을 소개하면서, 3.1운동 100주년이 가지는 역사적 의미와 평화적 메시지를 전 세계의 도시들이 같이 기념하자는 제안을 하면서 이루어 졌다.   □ 이 제안에 호응하여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비롯한 7개 도시들은 `19. 3. 1(금) 19시~21시(현지시간 기준) 태극문양을 상징하는 파란색과 빨간색 조명을 이용하여 각 도시의 11개 주요 건축물을 장식했다. - 미 주 : 미국 샌프란시스코(1), 멕시코 멕시코시티(1) - 유 럽 : 폴란드 바르샤바(1), 세르비아 베오그라드(2), 에스토니아 탈린(1) - 아시아 : 인도 델리(4) - 오세아니아주 : 뉴질랜드 웰링턴(1)   □ 서울시는 이번 해외도시 점등사진을 동영상으로 제작하여 市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국내외 시민들에게 전파하고, 서울시가 개최하는 주요 국제행사에서 상영하여 3.1운동 100주년의 의미를 다양한 시민들과 같이 기념할 예정이다.   □ 이혜경 서울시 국제협력관은 “해외도시들이 우리와 문화적·역사적 배경을 가졌음에도 3.1운동의 평화적 독립운동의 정신을 같이 기념해 준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하고, “도시간 외교를 통해 경제·문화교류 활성화뿐 아니라 인류보편적인 가치가 함께 기념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 해외도시 주요 점등사진   폴란드 바르샤바(문화과학궁전) 멕시코 멕시코시티(소칼로광장 천사의 탑)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아다브릿지)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알비나아궁전)   인도 주정부 청사 에스토니아 (탈린) 뉴질랜드 웰링턴 (마이클파울러센터) ○ 추가 사진자료 제공예정 - 미국 샌프란시스코(1), 인도 델리(3)  
  • [독일_FAZ] 스타트업에 최적인 세계의 도시들
    등록일 2019-01-21 글쓴이 seoulsolution
    In diesen Städten geht es Start-ups am besten Von Sven Astheimer, Davos -Aktualisiert am 21.01.2019-17:09 https://www.faz.net/aktuell/wirtschaft/weltwirtschaftsforum/studie-in-diesen-staedten-geht-es-start-ups-am-besten-16000472.html - 스타트업은 세계적인 트렌드로 전 세계 도시들에게 매력적인 분야임. 스타트업을 하기 좋은 환경은 기업가 정신을 고취시키고 젊은 기업가들이 쉽게 창업할 수 있는 원동력을 제공함 - 이번에 다보스 포럼에서 발표된 ‘2019년 세계 인적자원 경쟁력지수‘는 전 세계 114개 도시의 인적 인프라와 환경을 분석했음 - (서울 부분) 10위권 가운데 한국의 수도 서울(10위)을 제외하고는 유럽과 미국의 도시가 포진해있음 <유사보도> 프랑스 INSEAD, Yahoo / 영국 Economic Times / 네덜란드 The Copenhagen Post / UAE The National / 인도 Times of India / 싱가포르 Business Insider, The Straits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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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TI – Metropolis International Training Institute

The main mission of the Metropolis International Training Institute (MITI) is to strengthen the institutional and professional capacities of local and metropolitan authorities and their leaders for better public governance.

The Metropolis International Training Institute (MITI) is the training and learning center of Metropolis, established in 1996.Today, MITI counts on headquarters located in Seoul, and four regional centers: Cairo, Mashhad, Mexico City and Paris (Île-de-France). Formerly located in Montreal, the headquarters have been transferred to Seoul after a decision taken at the Metropolis Board of Directors’ meeting in Guangzhou, in 2012.

With its relaunch in Seoul, MITI enters a new era of knowledge dissemination, with the boosted activation of its regional centers. MITI will spare no efforts to operate training programs in line with other Metropolis activities, for all members of the Association, and also for its institutional partners and affiliated c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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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유도시(Sharing City) 서울은?

시간, 공간, 재능, 물건, 정보 등 누구나 소유하고 있는 것을 함께 나누어 활용함으로써 쓰지 않고 놀리는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며, 이웃과 공동체 의식도 형성하고, 환경에도 이로운 활동인 '공유'가 활성화된 도시입니다.

'공유도시 서울' 정책을 추진하게 된 이유는?

복지, 환경, 일자리 등에서 사회적 수요는 급증하고 있으나 한정된 예산과 자원으로 이를 해결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또한 급격한 도시화로 공동체 의식이 실종되었고, 과잉소비에 따른 자원고갈과 환경오염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해결이 어려운 도시의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 문제들을 '공유'라는 새로운 방법을 통해 완화시켜 나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