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

  • 서울시-KOTRA 공동 개최 민관협력 특별포럼
    등록일 2019-06-28 글쓴이 seoulsolution
    서울시에서는 매년 우수정책 해외수출 활성화를 위해 민관협력포럼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코트라와 공동으로 7/4(목) 2시,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형 도시모델 수출 성과와 과제'를 주제로 특별포럼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참여하고자 하시는 분은 아래에 첨부된 참가신청서를 서울시 해외도시협력담당관 해외협력팀 이혜민 주무관(hmlee215@seoul.go.kr)에게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 서울교통공사, 베트남 다낭 시 최초 도시철도 건설 본격 추진
    등록일 2019-05-28 글쓴이 seoulsolution
    서울교통공사, 베트남 다낭 시 최초 도시철도 건설 본격 추진 - 공사-다낭시, 작년 ‘협력 약속 협약’에 이어 20일 현지서 ‘실현 합의 양해각서’ 체결 - 도시철도망 계획수립 공동연구, 제안노선 예타조사, 철도 마스터플랜에 노선 등재 등 협력 - 공사-㈜롯데건설-㈜삼안, 연합체 구성해 사업 주도…해외철도 분야 민관 협력↑ 효과 기대 □ 서울교통공사(사장 김태호)는 지난 20일(수) 베트남 다낭 시 인민위원회(위원장 휜특터)와 합의각서(MoA)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의각서는 다낭 시 최초의 도시철도 노선 공동 연구, 공사가 제안한 노선의 타당성조사 수행 등을 위한 것이다. ○ 체결식은 20일(수) 다낭 시 인민위원회 대회의실에서 서울교통공사 김태호 사장, 다낭 시 인민위원회 당 비엣 중 부위원장이 참석하고, ㈜롯데건설 임원 및 ㈜삼안 부사장이 배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양 기관은 작년 1월 “도시철도 건설과 교통시스템 구축”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시작으로 수차례 합동 현장 조사 및 실무 협의를 진행해왔다. 이번 합의각서는 그 동안 서울교통공사와 다낭 시가 양해각서에 따라 추진했던 연구의 성과로 ▴다낭 시 도시철도망 계획수립 공동연구 ▴제안노선 및 공동연구 결과 사회경제 종합계획 등재 ▴제안노선 예비타당성조사 수행 ▴민간합작투자사업(PPP) 공동개발 등의 내용이 담겼다.   □ 공사 관계자는 “이번 합의각서는 다낭 시 인민위원회가 포함되어 공동연구를 수행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다낭 시 교통 분야 연구개발에 다낭 시의 역할과 책임을 부여함으로써 사업 추진에 힘을 얻고, 서울교통공사 연합체(컨소시엄)가 다낭 시 도시철도 사업을 주도적으로 진행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 서울교통공사 연합체는 공사 및 ㈜롯데건설, ㈜삼안으로 구성돼 있다.   □ 서울교통공사는 지난 2015년 호치민 도시철도 민관합작투자사업 노선 선정 자문, 2017년 호치민 도시철도 운영 및 유지관리 자문 및 호치민 4호선 예비타당성조사를 수행하며 베트남 지역에서 꾸준히 사업을 수행한 바 있다. 2018년에는 해외건설협회 시장개척자금을 활용하여 다낭 시 도시철도 대중교통 종합계획 분석 및 자문을 진행하기도 했다. ○ 민관합작투자사업(Public Private Partnership)은 민간은 위험 부담을 지고 철도 등 공공시설 투자 및 건설, 유지나 보수 등을 맡아 운영을 통해 수익을 얻고, 정부는 세금 감면 등으로 이를 지원하는 방식이다.   □ 서울교통공사 김태호 사장은 “연합체에 참여한 한국 건설사 등과 함께 민-관이 협력해 다낭 시 최초의 도시철도 건설과 운영사업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번 체결식이 그 초석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서울시, 세계 11개 랜드마크서 '3.1운동 100주년' 태극문양 조명
    등록일 2019-05-28 글쓴이 seoulsolution
    서울시, 세계 11개 랜드마크서 '3.1운동 100주년' 태극문양 조명 - 미국 샌프란시스코 등 7개 도시 11개 주요 건축물에 태극문양 조명 비쳐줘 - 市, 자매우호도시에 3.1운동의 역사적 의미와 평화적 메시지를 공동기념 요청 - 해외교민들도 3.1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기념하는 소중한 시간가져 - 市, 해외도시와 경제·환경·관광뿐 아니라 인류 보편적 가치기념 등 교류확대 □ `19.3.1(금) 오후 7시, 세계 각지의 11개 주요 랜드마트 건축물에 한국의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는 태극문양의 조명이 활짝 켜졌다.   □ 이번행사는 박원순 서울시장이 금년 1월초 해외 자매우호도시들에게 한국의 3.1운동을 소개하면서, 3.1운동 100주년이 가지는 역사적 의미와 평화적 메시지를 전 세계의 도시들이 같이 기념하자는 제안을 하면서 이루어 졌다.   □ 이 제안에 호응하여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비롯한 7개 도시들은 `19. 3. 1(금) 19시~21시(현지시간 기준) 태극문양을 상징하는 파란색과 빨간색 조명을 이용하여 각 도시의 11개 주요 건축물을 장식했다. - 미 주 : 미국 샌프란시스코(1), 멕시코 멕시코시티(1) - 유 럽 : 폴란드 바르샤바(1), 세르비아 베오그라드(2), 에스토니아 탈린(1) - 아시아 : 인도 델리(4) - 오세아니아주 : 뉴질랜드 웰링턴(1)   □ 서울시는 이번 해외도시 점등사진을 동영상으로 제작하여 市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국내외 시민들에게 전파하고, 서울시가 개최하는 주요 국제행사에서 상영하여 3.1운동 100주년의 의미를 다양한 시민들과 같이 기념할 예정이다.   □ 이혜경 서울시 국제협력관은 “해외도시들이 우리와 문화적·역사적 배경을 가졌음에도 3.1운동의 평화적 독립운동의 정신을 같이 기념해 준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하고, “도시간 외교를 통해 경제·문화교류 활성화뿐 아니라 인류보편적인 가치가 함께 기념될 수 있도록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 해외도시 주요 점등사진   폴란드 바르샤바(문화과학궁전) 멕시코 멕시코시티(소칼로광장 천사의 탑)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아다브릿지) 세르비아 베오그라드(알비나아궁전)   인도 주정부 청사 에스토니아 (탈린) 뉴질랜드 웰링턴 (마이클파울러센터) ○ 추가 사진자료 제공예정 - 미국 샌프란시스코(1), 인도 델리(3)  
  • 서울 등 세계 16개 도시 '노동분야 최초 도시 간 국제기구' 창립 추진
    등록일 2018-12-26 글쓴이 seoulsolution
    서울 등 세계 16개 도시 '노동분야 최초 도시 간 국제기구' 창립 추진 - 서울시, 11일~12일 「2018년 좋은 일자리 도시 국제포럼」 소득‧일터 불평등 해법 모색 - 뉴욕‧빈 등과 국제노동기구(ILO) 공식지지 ‘좋은 일자리 도시협의체’ 창립 발의 - ‘일의 불평등과 유니온시티’ 주제, 프리랜서, 플랫폼노동자 등 급변하는 노동시장 집중 논의 - 오바마정부 노동정책설계자 데이비드 와일 기조연설, 균열일터 해결위한 도시역할 강조 □ 서울시와 뉴욕, 빈, 밀라노 등 선도적인 노동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세계 16개 도시가 ‘좋은 일자리 도시협의체(DWCN : Decent Work City Network)’ 창립을 추진한다. 일자리‧노동분야 최초의 도시정부 간 국제기구다. 국내 도시로는 서울시와 함께 광주광역시, 울산광역시가 참여한다.   □ 그동안 일자리‧노동정책이 주로 중앙정부 영역으로 다뤄졌다면 새롭게 출범하는 ‘좋은 일자리 도시협의체’는 도시 간 공동 협력과 연대를 통해 전세계 도시에 적용 가능한 특화된 ‘좋은 일자리 도시 모델’을 만들어 확산하고, 도시의 역할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 서울시는 그동안 도시정부차원에서 일의 불평등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노동기본권 향상과 사회안전망 실현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왔으며, 이러한 성과를 다른 도시들과 공유하고 발전방향을 찾기 위해 ’17년 9월 ‘제1회 좋은 일자리 도시 국제포럼’을 개최했다.   □ 이 포럼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은 가이 라이더 ILO사무총장에게 ‘좋은 일자리 도시 협의체’ 구성에 관한 제안을 했고, 이 내용을 담은 서울선언을 서울시와 ILO가 함께 발표했다. □ 서울선언 발표를 바탕으로 서울시는 일자리노동분야를 대표하는 ‘좋은 일자리 도시 협의체’ 구성을 준비했으며, 올해 국제포럼 참여도시와 함께 첫발을 내딛게 됐다. 이번 협의체 구성에는 그동안 국가만을 대상으로 협력했던 ‘국제노동기구(ILO)’도 도시정부 차원의 중요성에 공감, 공식적인 지지와 동참의 뜻을 밝혔다. ○ 이후 전세계 도시를 대상을 참여를 확대해 ’19년 12월에는 ‘좋은 일자리 도시협의체’ 창립총회를 개최할 계획이며 네트워크 사무국도 개소 예정이다.   <12.11.(화)~12.(수) 서울시청서「2018년 좋은 일자리 도시 국제포럼」개최> □ 서울시는 11일(화)~12일(수) 양일간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2018년 좋은 일자리 도시 국제포럼」을 개최, 전 세계적인 화두로 떠오른 소득 불평등, 일터의 불평등의 해법을 모색하고 ‘좋은 일자리 도시협의체’ 창립에 뜻을 모은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국제노동기구(ILO)의 공식지원과 협력으로 진행된다. ○ 서울시의 「좋은 일자리 도시 국제포럼」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다.   <뉴욕, 밀라노, 빈 등 16개 도시 대표단, 17개 노동전문기관 및 학자 참여> □ 포럼에는 국내‧외 16개 도시가 참여해 각 도시의 노동정책을 공유한다. 런던생활임금재단, 캐나다미디어길드(CMG), 독일노총(DGB), 남아공최저임금위원회 같은 노동 관련 전문기관 및 학자들이 노동현장의 당면과제와 해결방안도 함께 찾는다. ○ 지난해 포럼이 노동전문가가 중심이 된 ‘좋은 일자리 요건 실현’을 위한 논의의 장이었다면, 올해는 좋은 일자리‧노동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국내외 도시정부이 모여 사례를 공유하고, 4차산업, 긱경제 등 트렌드를 반영한 일터의 문제발굴과 실질적 해결책을 모색한다.   <‘일의 불평등과 유니온 시티’ 주제, 도시 사례 공유 및 노동의 미래 집중 논의> □ 이번 포럼의 주제는 ‘일의 불평등과 유니온 시티(Union City)’다. ‘유니온 시티’는 도시정부가 노동환경, 노동시장과 임금 등의 기준을 설정해 노동자를 적극적으로 보호하고, 노동자 또한 스스로 노동조건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보장하는 도시를 말한다.   □ 이틀간의 세션은 ➀좋은 일자리를 위한 도시의 실험들 ➁도시의 사회적보호와 노동권 강화 ➂급변하는 노동시장에서 기회 찾기 ➃노동의 미래와 유니온 시티를 주제로 진행된다.   <오바마 노동정책 설계자 데이비드 와일 기조연설, 균열일터 해결방안 제시> □ 올해 기조연설은 미국 오바마 정부의 노동정책설계자였던 경제학자 데이비드 와일(David Weil)이 ‘유니온시티를 통한 불평등과 균열일터 해결’을 주제로 발표한다. ○ ‘균열일터, 당신을 위한 회사는 없다’의 저자이기도 한 데이비드 와일은 계약직, 하청, 프랜차이징, 아웃소싱으로 대변되는 대기업의 고용 털어버리기를 통해 일터가 균열되고 있다고 밝히며, 이러한 일터가 노동자의 소득불균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균열일터를 해결하기 위한 공공정책과 도시차원의 노력은 어떤 것들이 있는 지를 제안한다.   <프리랜서, 플랫폼노동자, 노동이사제 등 급변하는 노동시장 반영한 주제 집중> □ 특히 이번 포럼에서는 서울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권리보호 사각지대의 ‘프리랜서’와 ‘플랫폼노동자’에 대한 노동권 보호방안과 도시의 정책사례도 중점적으로 다뤄진다. ○ 로렐라이 살라스 뉴욕소비자보호국장은 ‘프리랜서는 무료(Free)가 아니다’를 주제로 뉴욕프리랜서보호조례와 그 효과에 대해 발표한다. 캐나다미디어길드(CMG) 돈 제노바 프리랜서지부대표와 리즈 라루 미디어 코디네이터는 캐나다 언론 산업 내 프리랜서의 권익향상 방안과 독립계약자가 노동시장과 노동권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본다.   □ 이외에도 라이날드 타뉘쉬 독일노총(DGB) 공동결정제도책임자는 독일의 ‘노동이사제 모델’을, 미겔 루치오 맨체스터대학교 교수는 도시의 변화에 지방정부와 노동조합 미치는 영향에 대해 의견을 낸다. 서울시도 도시정부 차원에서 좋은 일자리를 평가하는 지표개발 결과를 발표한다.   ○ 좋은 일자리 지표는 ▴노동의 질 ▴노동권 보장 ▴노동자 이해 대변과 일터의 인간관계 세 가지 범주에 대해 개발했으며, 서울 소재 사업장(IT, 금융, 보험, 유통, 교육서비스, 패션) 종사 노동자 903명에 대해 조사했다.   □ ILO도 참여한다. 이상헌 ILO 고용정책국장이 ‘일의 미래와 새로운 정책 전환의 기회’를 주제로, 토모코 니시모토 ILO 아태사무소장은 ‘ILO가 지향하는 좋은 일자리 도시’에 대해 각각 기조강연을 펼친다. ○ 이상헌 국장은 ILO 사무차장정책특보와 연구국장(직무대행)을 거쳐 현재 아시아인 최초로 고용정책국장에 재직 중이다.   □ 강병호 서울시 일자리노동정책관은 “노동이 바로서는 도시, 좋은 일자리 넘치는 도시가 선진도시이며 노동이 존중받아야 시민의 삶이 바로 설 수 있다”며 “좋은 일자리 도시 국제포럼을 통해 도시정부가 중심이 되어 전 세계적으로 적용 가능한 모범적 노동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 도시 간 공동협력과 연대 강화를 통해 일터에서의 차별과 격차를 해소하는 데도 협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붙임 1 : 2018년 「좋은 일자리도시 국제포럼」개최 계획 붙임 2 : 2017년 「좋은 일자리도시 국제포럼」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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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TI – Metropolis International Training Institute

The main mission of the Metropolis International Training Institute (MITI) is to strengthen the institutional and professional capacities of local and metropolitan authorities and their leaders for better public governance.

The Metropolis International Training Institute (MITI) is the training and learning center of Metropolis, established in 1996.Today, MITI counts on headquarters located in Seoul, and four regional centers: Cairo, Mashhad, Mexico City and Paris (Île-de-France). Formerly located in Montreal, the headquarters have been transferred to Seoul after a decision taken at the Metropolis Board of Directors’ meeting in Guangzhou, in 2012.

With its relaunch in Seoul, MITI enters a new era of knowledge dissemination, with the boosted activation of its regional centers. MITI will spare no efforts to operate training programs in line with other Metropolis activities, for all members of the Association, and also for its institutional partners and affiliated c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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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공간, 재능, 물건, 정보 등 누구나 소유하고 있는 것을 함께 나누어 활용함으로써 쓰지 않고 놀리는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며, 이웃과 공동체 의식도 형성하고, 환경에도 이로운 활동인 '공유'가 활성화된 도시입니다.

'공유도시 서울' 정책을 추진하게 된 이유는?

복지, 환경, 일자리 등에서 사회적 수요는 급증하고 있으나 한정된 예산과 자원으로 이를 해결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또한 급격한 도시화로 공동체 의식이 실종되었고, 과잉소비에 따른 자원고갈과 환경오염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해결이 어려운 도시의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 문제들을 '공유'라는 새로운 방법을 통해 완화시켜 나가고자 합니다.